'누구를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인가?'


'누구를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인가?'

6월14일 오전 10시, KBS수신료인상 맞불 공청회

 

 

 

                              '누구를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 공창회

 

 

6월14일 오전 10시, 미디어행동은  KBS의 숫신료인상회 공청회에 앞서 '누구를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 공청회를 가졌다. 

 

맞불공청회에서는 KBS수신료 인상의 부당성과 "왜 이 시점에서 전 국민의 조세 성격인 수신료를 현 2500원에서 6500원으로 대폭 올리는가?" 짚어보고 "종합편성 지원을 위한 수신료 인상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천명했다.

 

참석했던 정윤식 KBS이사는 "종합편성 지원을 위한 수신료 인상은 과대 포장된 것"이라며 미디어산업  전체 파이를 키우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펴 토론자들의 항의를 받았다. 

 

김영호 KBS이사는 "이사회에 인상안이 보고된 바 없다"며 "경제구조가 심각한 이 때에 수신료 인상 할 수 있나?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가계적자 늘고, 금리인상 예고되고, 물가뛰고 있는데, 국민의 부담능력이 고려되지 않는 수신료 인상 할 수 있나?"며 단순히 컨설팅회사의 보고서에 의한 공청회임을 강조했다.

 

KBS 이강덕 대외정책부장은 "여론조사를 보면 KBS수신료 찬성하는 의견 많다"며 "KBS이사회에서 수신료 인상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참석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한 시민은 "국민이 수신료 인상에 대해 전혀 모른다"며 "KBS가 직접 징수하거나 방통위에서 직접 징수하면 전 국민의 문제가 될 것"이라며 "한전이 아니라 KBS나 방통위가 직접 징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생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6500원으로 인상하는수신료 인상에 반대했고, "수신료를 안내는 방법이 없는가?"를  질문했다. 

 

다음은 '누구를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 공청회 모습들이다.

 

 

"KBS이사회 동의도 거치지 않은 수신료 인상 공청회는 인정할 수 없다"는 김영호 KBS이사의 발언,  

 

 

정윤식 KBS이사가 "정권이 바뀌기전의 수신료인상반대와 똑같은 행태", "종합편성채널 위한 수신료 인상이라는 주장은 과대한 포장 "이라는 발언

 

'누구를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공청회에서 'KBS 수신료거부운동' 실천을 발언하는 박은정 '잔실을 알리는 시민모임' 대표

 

KBS 이강덕 대외정책부장은 "여론조사를 보면 KBS수신료 찬성하는 의견 많다"며 "KBS이사회에서 수신료 인상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참석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KBS가 직접 징수하거나 방통위에서 직접 징수하면 전 국민의 문제가 될 것"이라며 "한전이 아니라 KBS나 방통위가 직접 징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 시민

 

인터넷 생방송 도중 시청자들의 KBS수신료 반대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안단테 사랑'

 

 

                     맞불공청회가 끝난 후 가진  KBS수신료 인상 강행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맞불공청회가 끝난 후 가진  KBS수신료 인상 강행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내어 놓은 수신료를 안내기위해 TV수신을  끊고 버린 TV

 

'누구를 위한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공청회가 끝난 후 가진 '수신료 인상 규탄 기자회견'에서 김성균 언소주 대표가 수신료 인상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공청회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의 수신료인상 반대 퍼포먼스

 

'누구를 위한 수신료 인상인가?' 맞불공청회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의 수신료인상 반대 물풍선던지기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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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순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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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용현 2012.04.1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천안입니다
    오늘 황당한 일이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kbs직원이라며 신분증 재시도 없이 대뜸T.V수상기가 몇대이냐며 헬스크럽에 확인차 들어가겠다는것입니다
    무엇때문이냐고 묻자 수신료징수를 위하여 T.V 수상기 조사를 나왔다는것 입니다
    신분증확인을 요구하자 불쾌해하며 마지못해 보여주더군요
    무슨 근거로 그런걸 조사하냐 묻자 방송법이라 하더군요
    우리같은 시민이 방송법을 알면 얼마나 알겠어요 그래서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근거를 보자고 했더니 지금은 없다하며 자기는 알 권리가 있고 조사를 안하면 자기는 직무유기라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공영방송 어쩌구 저쩌구 하며 비싼 인건비 써가며 가가호호 수상기 조사를 하러다닌다는 소리 전 처음들엇습니다 ...돈벌이가 그렇게 안되나???
    돈벌이에 혈안이 된건가???
    정말 우리같은 사람은 알다가도 모르겠더군요
    전기요금에 합산하여 강제징수를 하더니 이제는 T.V 수요조사해서 돈벌이를 하는군요
    더 가관인것은 위장침입하여 몰래 수요조사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더군요
    그래도 되는건가요?
    경찰도 함정수사를 하지않는다고 들엇는데....
    사전 통보도 없이 정확한 설명도 없이 고압적인 자세로 의당 조사기관마냥 그러는 KBS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인가요?
    누가 속 시원하게 답좀 해 주세요

  2. Favicon of http://wde.ralphlaurenoutletukxx.com/ BlogIcon ralph lauren outlet 2013.04.24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