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웬지 씁쓸하구만.


어제 부산 지하철 노약자석에서 관찰한 한 남자 이야기

 

 

 

 

 

힘내세요 문순c. 처음은 대부분 그렇게 시작합니다.

 

 

죄송해요 문순c!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이해해요 문순c! 혼자보다는 둘이 나은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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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순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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