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9월11일, KBS수신료인상반대 1인시위, 명동 서명 일정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이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전개된다.




KBS 이사회는 7월28일, 보스톤컨설팅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4,600원(광고 비중 19.7%)으로의 인상안과 6,500원(광고 비중 0%)으로의 ‘수신료 인상안’을 원점에서, 야당추천 이사들과 함께 지역 공청회를 개최, 올 년말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수신료 인상방안에 대한 논의와 의결은 양측이 합의하여 처리’하기로 합의하고, 8월10일부터24일까지 지역 공청회를 연 후, ‘공정방송위원회’를 9월10일까지 운영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수신료인상 논의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공청회가 끝나고, 25일 열린 민주당 문방위와 미디어행동 주최 토론회에서는 수신료 현실화를 위해서는 수신료위원회(가칭)같은 독립적 기구를 만들어 정치권으로부터 독립되어 장기적으로 국민 대표성이 보장되는, 공영방송의 발전을 위한 공영방송 수신료 책정 기구를 만들어 수신료 관련 운영을 맡겨야 한다는 대안이 제시되었다.

미디어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네티즌 단체들은 지난 2년 동안의 ‘미디어악법원천무효’ 투쟁에 이어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100일 행동’을 결성하여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범시민적 활동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월)부터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시위‘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여의도 KBS 신관 정문 앞에서 진행되고,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이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전개되어 매일 1000여명의 시민들의 서명으로 50000명이 넘는 뜨거운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은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뿐만 아니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은 전국 지역 지부에서, 관악촛불(매주 목요일, 신림역 앞), 강남촛불(매일, 오후6시, 강남역 6번출구), 강동촛불, 송파촛불(매주 1회 지역 순회) 등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8월30일 KBS앞 수신료인상반대 1인시위, 시민정치연합, 이동인 운영위원장


                        8월27일,  KBS앞 수신료인상반대 1인시위, 내친구 문순씨 카페, 이강수님



◯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때 : 9월 6일(월)~9월10일(금),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장소 : 여의도 KBS 신관 정문 앞

참여자 :

9월 6일(월) - 미디어기독연대, 임순혜 대표

9월 7일(화) -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이필립 고문

9월 8일(수) - 침여연대, 김은주

9월 9일(목) - 참여연대, 소피아

9월 10일(금) - 여성삼국, 봄날의 달님

 
* 지난주 1인시위 참여자 : 시민정치연합, 이동인 운영위원장 (8/30), 시민정치연합, 사우라비 (8/31), 시민정치연합, 엄기웅 (9/1), 시민정치연합, 이용우 (9/2), 촛불인권연대, 하늘까치 (9/3)

 * 참여자는 변경 될 수 있으며 참가자 명단과 일정은 1주일 단위로 공지하여 드리겠습니다. (참여 신청, 임순혜 미디어기독연대 대표 018-248-5112)

 

◯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

때 : 9월 6일(월) ~ 9월 11일 (토),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장소 : 명동 예술극장 앞

 
* 매주 토요일은 ‘행동하는 언론소비자연대’에서 오후3시-7시, 일반 참여자는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고, 일요일은 쉽니다.

* '서명 운동‘에 동참한 모든 국민들의 서명은 이후 국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