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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보선 현장에서]강원도 (홍천) 비장해진 손학규 ‘강원도 홀대’ 비판
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분위기가 강원도에서 '확' 바뀌었다. 손 대표는 10일 홍천을 찾아 '희망대장정' 일정을 이어가면서, 이례적으로 목에 핏대를 올려가며 열변을 토했다. 때로는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때로는 격정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이는 평소 '시민토론회'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부드럽게 웃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4·27 재보선 현장에서]강원도 (홍천) 비장해진 손학규 ‘강원도 홀대’ 비판
| 2011-03-11 오후 1:00:38 게재 |
민주당 '결전 분위기' 띄우기로 여권 움직임에 맞불 최문순 조일현 이화영 "이광재 정신 이어갈 사람은 나" "강원도민은 이광재 지사가 자격상실하게 된 것을 불의, 부당한 것으로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민주당 손학규 대표) "와!" (강원도 주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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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은 이광재 지사가 자격상실하게 된 것을 불의, 부당한 것으로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민주당 손학규 대표)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