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민망 스튜디오, 한국인 중국인이 헛갈리다

 

 

 

 

 

 

서울 인민망(人民罔) 스튜디오입니다.

어제 도지사로는 처음으로 인민일보 한국 인터넷망 언론인

(주)피플닷컴 코리아와 인터뷰 후 찍은 사진입니다.

 

중국분이 4분, 한국분이 3분 이렇게 총 일곱분이 근무를 하시는데

한국 분이 중국분처럼 보이고, 중국분이 한국분으로 보일만큼 말씀을 잘 하시네요.

 

특히 대담을 진행한 주옥파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께서는

서울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시고, 국립국어원에서 우리말을 공부하셔서

우리 한국 사람들보다 더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고 계시더군요.

 

인민일보 인민망은 전세계 화교인, 중국인 등 하루 2~3억명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우리 강원도는 물론 우리나라의 주요 자랑거리를 이 매체를 통해 하면

훨씬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대표께서도 자기가 가동할수 있는 채널도 수십개에 이르니

강원도 관광이나 동계 등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실 것이라는

비공식 MOU를 체결하고 돌아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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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순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