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학사, 위스타트마을과 손 잡다!

어린이들은 누구나 평등하게 자라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회에는 그늘진 곳이 많고, 충분한 사랑과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은 커서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소득이 낮은 직종에 종사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됩니다.

위스타트(We Start) 운동이 실제로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는 취지로 시작하여 전국에서 활동 중이고, 강원도도 6개 마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서 어둠을 지워내고, 교육 기회를 열어주고 있는 위스타트마을의 가장 큰 고민은 언제나 부족한 예산이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의 끈을 이어주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희망이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주)포도학사 현재익 대표 이사님이 기꺼이 강원도 위스타트 마을에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강원도내 위스타트 마을은 포도학사로부터 양질의 온라인 교육은 물론, 후원 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약속으로 1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 받았습니다.

 

 

좋은 사회적기업을 강원도로 이끌어주신 최성재 도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바로 현재익 대표님과 최성재 의원님을 두고 생긴 말 같습니다. 제주도가 고향이신데도 친구의 고향에 먼저 손 내밀어 주신 대표님께도 강원도민들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 자란 어린이들은 분명 미래에 강원도, 나아가서 대한민국을, 세계를 이끌어 갈 귀한 보배로 자라나리라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문순c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