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기 상생협력 사업 시즌2, 최문순 남경필 지사와 함께하는 강원-경기 상생협력 토론회 현장!

한반도 횡단 대한민국 대들보, 경기-강원

시군과 함께하는 공생공감 톡!

-최문순, 남경필과 함께하는 '강원-경기 상생협력사업 시즌2-





강원도와 경기도는 이미 지난해 4월 양 도간의 상생협력 협약을 맺어 

지리적으로 인접해있는 양 도가 공동추진하고 

효과를 기대할수 있는 분야를 선정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도의 도민이 함께 이익을 볼수 있는 

성공적 지역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는데요!





그 상생협력이 실무진의 각고의 노력끝에 

1년여 만에 양 도 시군으로 확대되었기에

지난 3월 7일 춘천상상마당에서 

경기 여주, 포천, 양평, 가평, 연천군과

강원 춘천, 원주, 횡성, 철원군 등 9개 자치단체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70여명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상생협력방안에 열띤 논의가 펼쳐졌습니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등이 함께 상생협력방안을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

그렇기에 더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경기-강원 두 도의 상생협력방안 논의가 어떻게 펼쳐졌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오전 9시 20분 ITX평내호평역에서 만난 

남경필 지사와 최문순 지사!

서로를 부등켜 안고 반가움을 나누며 

함께온 시장군수, 도의회의장등을 소개하며

만남을 시작합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1년만의 만남의 소회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최문순지사는

지난 1년 동안 경기도와 상생협약을 진행하면서 상생협약에 대한

남경필 지사님의 진정성을 느낄수 있었고,

오늘의 토론회도 그런 진성성이 낳은 결과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 기대만큼 회의내내 웃음소리와 박수소리가 계속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주제별 5그룹이 5개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한탄강 자원 활용을 주제로 한탄강 생태순환탐방로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조성 평창동계올림픽 협력을 주제로 평창동계올림픽 공동응원단 구성과 붐조성 동계팀 창단 관광활성화 및 광역교통망 구축을 주제로 자라남이섬 관광특구 지정과 서울(가평)~~춘천 자동차전용도로 개설 연전교통망 구축을 주제로 국도 3호선 확포장, 군도 4호선 확포장, 국도 6호선 확포장 기반시설(자원) 공동 활용을 주제로 원주 기독병원 닥터헬기 공동사용, 원주 광역화장장 공동 건립 등 총 11개 안건이 주제의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그룹은 한탄강 생태순환탐방로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조성에 대해 강원도 철원군과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이 함께 토론을 펼쳤습니다. 


토론 결과 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철원~포천 한탄강 생태순환 탐방로의 도 경계 단절구간에 인도교를 설치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3개 지역은 올해 추경예산에 용역비를 확보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 작성 및 프로그램 개발등을 공동추진하기로 하였는데요, 


지형지질학적으로 뛰어난 한탄강을 활용해 관광탐방로 및 관광벨트를 조성하게 되면 강원도와 경기도 양 지역의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수 있기 때문에 양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으로도 연결될 수 있는 의미있는 합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룹은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평창동계올림픽 공동응원단 구성과 붐 조성을 위한 동계팀 창단을 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룹은 토론 결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국민의 참여유도를 위한 응원단 구성과 동계팀 창단에 합의하였는데요, 

 

경기도는 시군별로 종목을 지정해 1만 5000여명 규모의 공동 응원단을 구성하고 이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약속하고 이와 함께 팀창단도 합의하였습니다. 팀창단 운영에 따른 재정부담이 있지만 경기도 소속 선수의 평창동계올림픽 메달획득과 붐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등의 효과를 고려해 팀창단을 추진하는데 합의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실업팀이 없거나 국내에서 선수층이 얇은 종목 중 선정하고 앞으로 구체적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룹은 남이 자라섬 관광특구 지정과 남양주~춘천 자동차전용도로 개설을 주제로 춘천시와 가평군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그룹은 토론 결과 자라남이섬 관광특구 지정이라는 큰 틀에 공감하고 세부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중앙정부에 규정 개선을 건의하기로 합의하고 이와 함께 남양주~춘천 자동차 전용 도로개설에 필요성을 공감하고 구체적 노선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룹은 연접 교통망 구축을 주제로 철원, 포천, 연천군이 토론을 펼쳤습니다 


 그룹은 군도4호선 및 연계 도로공사 추진에 합의해 국비확보를 위한 공동노력에 합의했고 국비 미확보 시도, 시군 간 합리적 재원분담으로 사업추진에 합의하고 이와 함께 국도 3호선 및 국도 6호선 도로 확포장을 위해 국가계획에 반영하고 정치권 연계 사업을 추진하는등의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공동노력을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룹은 기반시설 공동활용을 주제로 원주, 횡성, 여주, 양평군이 토론을 펼쳤습니다. 


 그룹은 토론결과 양평은 물론 여주까지 원주 기독병원 닥터헬기 사용에 합의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며, 이와 함께 원주광역화장장 공동 조성에 합의하였습니다. 


 



공동합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공동응원단, 동계 실업팀 창단 합의

한탄강 생태순환탐방로 단절구간 인도교 및 미개설구간의 조속한 완공추진 합의

한탄강 생태순환탐방로 단절구간 인도교 및 미개설구간의 조속한 완공추진 합의

남이자라섬 관광특구 지정 및 남양주~춘천 간 자동차전용도로의 최적 노선선정 협력

도신~신탄~월정 구간의 국가계획 반영 등 국도3호선 확포장 공동 노력

갈말 용화~이동 도평 구간의 국도6호선 확포장 공동 노력

청운면 용두리~공근면 신촌리 구간의 국도6호선 확포장 공동 노력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공동사용(여주, 양평, 원주)합의 

원주 광역화장시설 건립에 필요한 합리적 예산분담 및 시설이용 등에 합의 



개별합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 공동추진(철원-포천-연천)

군도4호선 및 연계도로 확포장 공사(철원-포천)

원주 광역화장시설 공동 건립(원주-횡성-여주)


위와 같이 합의를 이끌어내었습니다.




강원도와 경기도는 위와 같은 상생협약 토론이 선언적 의미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원분담 등 실행력이 담보된 내용으로 '보여주기식 정치쇼'가 아닌 양 도 간의 진정한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입니다. 

 




한반도의 허리인 강원경기가 많은 자원을 공유하고 실질적으로 협력을 해나가기 위해 만들어진  군과 함께하는 강원경기상생협력토론회, 서로 인접한 지역의 자치단체장들도 지역간 경계를 허물고 서로 협력해 이번 지역간의 상생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강원-경기 모두 윈윈 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에 힘쓰겠습니다. 


 


강원, 경기!, 경기, 강원!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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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순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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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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