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kho6040 2016.12.08 11: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원봉사를 하다 보니 주변에 생활 수급자나 차 상위 계층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과 미래의 꿈나무들이 흔히 말하는 “개천에서 용 나고, 쥐구멍에도 볕 뜰 날”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는 궁리 끝에 아래의 내용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불합리한 환경조건으로 인해 어려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열심히 일을 하려 해도 가능성이 없고, 힘겨움만 가중되어 일을 하지 않는 자들을 보며 매우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어 이렇듯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저희 집사람이 아동복지 센터 시설장으로써 생활 할 때, 옆에서 다년간 함께 해 도움을 주며 지켜보았습니다.
    헌데 답답한 것은
    1. 센터 급식도우미를 보며 그들의 생활이 생활 수급자나 차 상위 계층이어야 만 급식도우미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다.
    현실은 센터에 급식 도우미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을 딸 정도로 구하기 어려울뿐더러, 수급자로 보호를 받는 급여보다 적은 금액으로 도우미를 해야 하며, 또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대상이 수급자 외엔 일반인들이 잠시잠깐 와 시간제로 도우미 역할을 함에 있어 그나마 수급자의 자리까지 넘본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어느 누가 일을 하려 하겠습니까?
    일을 하는 것 보다 안하는 것이 더 많은 급여를 받는 게 현실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착안한 것은 우리 강원도 뿐 아니라 나라 전체의 문제일 수 있는 어려움에 허덕이는 자들을 살리는 길은 수급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경제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수급자에게 보조는 보조대로 하되, 노력하는 자에겐 그만한 상응의 댓가가 있어야만 땀 흘려 더 노력하지 않을런지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먼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할 때, 우리 경제에 보템이 되지 않겠는지요.
    2. 그들의 생활 속을 들여다보면 수급자의 가정에 자녀들 또한 선택권이 부모에게 있다는 사실 아나요?
    자녀들의 수에 따라 부모에게 급여나, 센터에 등록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데 형편이 어렵다보니, 눈앞에 보이는 이익으로 인해, 교육의 의무를 포기시키고, 아이의 두당 수를 계산하여 금전이 부모에게로 돌아가 수급자 가정의 아이들에게는 배우고자하는 노력을 포기시켜 거리로 내 몰리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결국 그 아이들이 성장하게 되어, 불량 청소년으로 전락하거나 국가적 손실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현실을 막아야 되지 않을런지요?
    존경하는 도지사님!
    우리의 미래인 꿈나무들과 하류계층에서 허덕이는 계층을 뒤돌아 봐 주십시오.
    지금 당장 어렵겠지만 이들의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궁무진하는 잠재능력이 곧 우리 강원도의 미래가 아닐런지요?
    강원도 인원수가 줄지 않고 미래가 보장되는 강원도.
    가난으로 허덕이지 않고 아이들의 미래가 보장되는 강원도.
    그로 인해 강원도에서 살고프도록 모여들게 하심을 도와주십시오.
    끝까지 읽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2016. 12. 08

    해양수산 주사보 김 재훈 올림

  2. 안호일 2016.10.13 14: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정에 수고가 많으신 도지사님께 강원행복추진단 일원으로 몇 글자 남겨봅니다.

    # 강원행복추진단의 경우 도민감사관과 비슷한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원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및 토론/지역 봉사활동 등을 도민감사관들도 보다도 더욱 활발히 하고
    있으나 지원은 도민감사관제도의 발밑에도 못미치는 실정인 것 같아 안타까워 올려봅니다.
    행추단도 시/도별 우수위원에 대한 표창과 최우수, 우수위원을 별도로 선발하여 표창 및
    시상금을 전달해 줄 수 있도록 올해부터 개선해주세요.

    # 보도자료 내용 요약
    강원도(감사관)는 오는 10.13 ~ 14일 까지 1박2일간 고성군(아이파크콘도)에서 배진환
    행정부지사 및 도내 각 읍·면·동에서 위촉된 도민감사관 등 220여명이 참석하는 「2016 도민감사관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읍·면·동별 한명씩 시장·군수의 추천으로 187명의 도민감사관이 위촉되어있다.

    도민감사관들은 그동안 지역에서 주민생활 불편사항, 행정의 위법· 부당행위, 공직자 비위 등을 제보하고, 도에서 실시하는 시·군 감사활동에도 참여 하는 등 도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역을 굳건히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 실시하는 연찬회에서는 도민감사관의 활동능력 제고와 활동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물론,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과, 그간의 노고에 대한 치하와 활력충전 시간도 가지게 된다.

    한편, 강원도는 도민감사관 제도 활성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이번 연찬회에서 시군별 활동우수 도민감사관에 대한 표창과 최우수 1명, 우수 2명 도민감사관을 선발하여 시상금 100만원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 이상출 2016.09.05 11: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강원도민의 소득2배, 행복2배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최문순도지사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통리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이상출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관련입니다.

    1988서울올람픽이래로 가원도민이 30년만에 맞이하는 국제행사입니다.

    당시 경기도는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한국성화를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올림픽성화와 합화하여
    88서울올림픽기념공원에 지금도 활활 타고 있답니다.

    우리 강원도도 태백시 천제단에서 채화된 한국성화가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올림픽성화와 합화하여
    18평창올림픽기념공원에서 활활 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4. 원주댁 2016.08.10 22: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셔요?

    더운 날씨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평소 도지사님의 하시는 일과 수고에 존경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도지사님께 이렇게 글을 남기오니 한번 읽어주시겠어요?


    저는 원주시민으로 우산동에 살고 있는 아이 엄마예요~
    최근 무더운 날씨로 민감한 때에 극심한 악취까지 나는 생활의 불편함을 도지사님께 이렇게 아룁니다.
    악취로 우산동 공단 일대, 신일유토빌앞 원주천, 하수 종말 처리장, 강원바이오를 돌아다니며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나는 악취와 동일한 냄새를 찾아다닌 결과 강원 바이오에서 발생되는 냄새와 동일한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강원바이오는 자기들의 냄새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것에 불쾌감과 자신들의 시설로는 냄새가 먼곳까지 날아갈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악취신고로 인해 벌금 물은것과 시정조치 권고명령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냄새가 날때마다 전화하니 자신들을 괴롭힌다고 말하였고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시청과 환경청 여기저기 전화하였으나 그때뿐, 계속되는 악취로 시청에 직접 방문하여 민원을 제기도 하였습니다.
    시청에서는 악취의 근원이 우산공단(삼양, 사료공장외 다수)과 신일유토빌앞 하수천, 하수 종말처리장, 강원바이오등 여러 공장과 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냄새의 근원을 어느 곳이다 라고 꼭 짚어 말할수 없다는 말과 계속되는 민원에 본인들도 밤마다 조사하러 돌아다녀 굉장히 힘들다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법률상 본인들이 할수 있는 한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것이 악취배출 허용기준 초과 발생에 대한 벌금 100만원과 권고개선 시정조치에 대한 통보를 11월 21로 떨어진 것을 9월 15일 중순으로 앞당긴 것과 도청에 이런 민원이 발생하였다는 공문을 보냈다는 거였습니다.
    시에서는 다른 권한이 없어 민원들어오면 조사하고 법률적 차원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고 그저 자신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그것은 행정적처리에 대한 말이었습니다.
    강원바이오가 강원도 사업이고 소유도 강원도이며 운영은 강원바이오가 한다고 하였습니다.
    강원도 소유이며 원주시청은 지분이 18%로 밖에 없어 권한도 어떻게 할수도 없어 최근의 민원에 대한 공문을 도청에 발송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공장밀집지역에는 악취관리지역이 지정이 되었을 시에만 강력한 조치를 취할수 있고 그것또한 도청에서 허락이 떨어져아 지정이 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민원 때문에 그런지 잠든 새벽에 악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고통의 소리가 법률기준치로 정한 기준에 해당이 되어야 시정이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감수하고 살아야 하는 건지요?


    공기 좋고 환경 좋은 강원도에 사는것을 행복해 하며 살아왔는데 요즘은 환경 오염 관리 부실로 기본생존에 절대적인 깨끗한 공기를 보장받지 못하여 생존과 행복권에 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 돌아봐주시고 저희 원주시민들의 호소를 기억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16.07.30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이름 2016.07.29 08: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수욕장에서 깡패들이 자릿세 겉고있네요.
    특히 공현진해수욕장 가니깐 자릿세를 내라는데 여기가 사유지도 아닌데 왜자릿세내야하냐니깐 욕하고 반말하면서 나가라네요 자기네해수욕장이라고 나가라고 협박하네요 무슨 깡패새끼들이 튜브빌려주면서 그걸로도 부족해서 자릿세받네요. 진짜 무슨
    50년전깡패쌔끼들도 아니고 어떻게 처리좀해주세요

  7. 최상현 2016.07.28 18: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8. 미래의 강원도를 위해 2016.07.16 12: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존경합니다.................지금까지 아주 잘 하고 있으세요................여기에 제가 한가지.............건의를 하려고 합니다.................다름이 아니라....................전에 제가 네이버의 "관광1번지 강원도의 위기" 에 대한..................신문에서 본 댓글중에.............................. 중요한 글이 있어서 저의 말로 올려봅니다........ 본 글이 중요한 말이어서 여기에 써 봅니다......................글의 요지는요.............................어떤 사람이 2년전에 올림픽 경기장 중에 하나인............................ 봉평의 휘닉스 파크를 가는데.......... 엄청 고생했다고 합니다................................. 봉평IC가 없어서입니다.................................. 지인에게 휘닉스파크는 .......................봉평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들었데.............................. 전혀 봉평IC가 나오지 않아서였다는 군요.............................. 그는 작년에 장평IC는 평창IC가 되었건만...................... 아직도 거기는 면온IC라는 이상한 명칭을 쓰고 있으니...........................“관광1등 강원도” 가 될 수 없게 스스로가 만들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제주도에 다 빼앗기는 거라면서...................누구든지 강원도의..................... 중요한 관광명소를 찾기 쉽게 만들어야 하는데..................강원도는 그런 기본적인 것들도..................... 너무 형편이 없다고 하더군요....................조금 화도 났지만.................제가 생각해보니 일리가 있습니다....................강원도민 모두를 위하여..........................................강원도를 방문하는 소비자가................ 누구든지 찾기 쉬운 IC이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요............................그런 하나하나도 강원도의 얼굴이잖아요.................그래서 이 네이버 댓글을 복사해서 저의 한글 문서에 놓았다가..................몇일 전에 컴퓨터 정리하다가 발견해서..................여기에 이렇게................올립니다.........................우리 강원도가.................. 갖고 있는................ 사람들이 기억하기 힘든 IC이름들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더욱이 봉평휘닉스파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하는 중요한 곳이니까요...................일단은 제일 시급한 것이 하루빨리 면온IC를................. 봉평IC로 바꾸는게...............제일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일단은 그 이름이 제일 나으니까요.....................그 지역주민들을 위해서도요.........................나아가 강원도의 미래를 위해서도요.......................하여튼 이것도 꼭 챙겨주세요....................감사합니다.................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취준생 2016.06.27 12: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글 올립니다.
    요즘 정말 취업하기가 힘들고 자리 잡기가 너무 힘듭니다. 강원도 시청이나 군청에서는 현재 꾸준히 무기계약직을 모집하고 채용을 하는데 도청에서 무기계약직이 없어졌는데 채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도지사님께서 다시 도청에서 무기계약직 채용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강원도에 청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지사님께서 부디
    도청 무기계약직을 다시 부활시켜서 채용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10. 2016.06.22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