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통감자 2014/10/21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도지사님 속초의료원 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 된거 아시죠? 어제보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근무표 조작 부당수령 불법 직장폐쇄 노동조합 파괴 시나리오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를 위해 만들어진 병원에서 웬 뚱딴지 같은 외국인 환자 유치 한다고 미국행? 속초 고성 양양 지역민을 병신 취급 하는 건가~? 어제 보니 국회에서도 거짓말 계속해서 잘 못하면 고발 한다 그러던데~~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단순 노사 문젭니까? 이래도 계속 수수 방관 하실런지요?

  2. 2014/10/18 1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보이는게다가아니다 2014/10/08 2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사람이 다르며 그안에 수많은 등급이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연이 인간의 창조자 부모이며 조상인데 부모를 죽이고 있습니다
    인류번영의 목적이 욕심과 탐욕으로 길을 잃으면 자연은 절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 입니다 가리왕산같은 중요한 그나마 남은 생태를 유지하지 못하면
    반드시 대가가 따릅니다 태풍이 왜오는지 고랭지 밭에 산사태가 왜나는지 모든게 원인이 있습니다
    당신이 욕심없이 임기동안 어떠한 인간으로 남을지 깊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가슴속에 천돌아래에 블랙박스처럼 보고생각하고느낀건 모두 저장되며 모든게 평가되는
    순간이 반드시 있습니다 자연법칙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같은 식물을 두가지를 사랑과 미움으로 키워
    보면 모든 무생명체에도 마음이 존재하는 것을 실험으로 알수 있습니다 낮은 문명이 아닌 높은레벨의
    문명으로 가는 선구자는 기본이 자연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요 더이상 오염되지 않는
    강원도를 항시 지켜보겠습니다 성공한 올림픽은 자연친화적인 경기장이 세계인을 감동시킬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벌목을 중지하십시요 당신들 것이 아닙니다

  4. 가리왕산 2014/10/05 0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이렇게 오만한 사람이었나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거죠?
    가리왕산 밀어버리시다니요?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그럴 수가 있나요? 그럴 자격이 있습니까? 후손들이 웁니다. 나서서 말려야지요....
    선하게 웃고 계시는 당신의 얼굴 사진이 너무나 역합니다.
    가리왕산 가셔서... 죽어간 나무들 앞에서 뿌잉뿌잉 한 번 해보세요.
    파괴되는 가리왕산 .. 이 아픔을 어떻게 책임지려는 겁니까????
    얼마나 큰 범죄를 저질렀는지 모르시나요?

  5. 가리왕산 2014/09/26 17:10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왕산 결국 밀게 두셨군요..
    네... 전이제 강원도쪽은 발길 끊을랍니다.

  6. 정선군민 2014/09/24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도지사는 외부세력 똥파리들에 기죽지 마라 정선군 번영회와 정선군민 대부분은 가리왕산 스키장 찬성한다. 평창,태백,영월이 최흥집 찍을동안 오직 정선이 최 도지사를 지지한 이유를 생각하길

  7. BlogIcon 백창근 2014/09/24 2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갈비 축제도 좋은데 해지면 앰프소리 조절좀 해주세요.... 이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인근에 사는 사람은 그냥 참아야 하나요? 낮에는 그렇다해도 저녁에는 조절좀 부탁드립니다

  8. BlogIcon 주미경 2014/09/24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지사님, 임기 기간 동안에 강원도민을 위해서 여러 사안을 처리하실 텐데,
    이번에 아주 큰 오판을 하셨어요. 가리왕산 벌목이라니요. 지사님이 태어나셔서 지금까지 사신 세월의 곱절을 해도 그 시간을 채울 수 없어요.
    수목을 이식해서 생태계 복원에 힘쓰겠다는 따위의 말은 아무것도 모르시는 무지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평창 올림픽은 세계에 알려질 축제지만,
    가리왕산의 원시림은 대한민국이 지켜야할 국보급 자원입니다.
    가리왕산 벌목 중단해 주세요.

  9. 김수영 2014/09/23 1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과 나무를 건들지 마세요. 역사에 죄를 짓는 겁니다.
    두렵지 않으세요. 죄인으로 남는 것이..

  10. BlogIcon 김도희 2014/09/20 1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이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선조때 부터 지켜온 숲과 나무를 마음대로 벌목한답니까?너무 어리석은 짓인것 같습니다.당장 그만두세요.
    그 작은 숭례문 복구도 순탄치 않고 오래 걸렸습니다.그런데 숲은 어떨까요.잘려나간 나무가 너무 아깝습니다.그만 두세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