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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숭미 2017.02.10 13: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강원도 도민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년 보육사업관련 문의와 부탁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2017년 어린이집의 영아 만3~만5세 영유의 보육료 자비 부담금을 지원해 주시기로 결정 하신 사항에 대해
    상대적으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은 같은 강원도의 유아 이면서도 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제외가 된 상황입니다.
    이는 강원도의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2017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차별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이는 도지사님께서 강원도의 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이면서도 그 파장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와 학부모님은 상대적 박탈감을 깆게 됩니다.
    현재 강원도의 민간 어린이집에 등록되어 있는 만3세~만5세의 영유아의 인원보다
    사립유치원에 등록된 만3세~만5세유아가 두배이상 많은 유아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극히 일부분의 유아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은 적절한 정책이 아니라 판단되어
    강원도의 모든 유아들이 공평하게 혜택받을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되기를 희망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강원도 원주에서 이숭미 건의함

  2. 이숭미 2017.02.10 13: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강원도 도민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년 보육사업관련 문의와 부탁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2017년 어린이집의 영아 만3~만5세 영유의 보육료 자비 부담금을 지원해 주시기로 결정 하신 사항에 대해
    상대적으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은 같은 강원도의 유아 이면서도 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제외가 된 상황입니다.
    이는 강원도의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2017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차별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이는 도지사님께서 강원도의 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이면서도 그 파장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와 학부모님은 상대적 박탈감을 깆게 됩니다.
    현재 강원도의 민간 어린이집에 등록되어 있는 만3세~만5세의 영유아의 인원보다
    사립유치원에 등록된 만3세~만5세유아가 두배이상 많은 유아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극히 읿

  3. 동구리c 2017.02.07 19: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시장님 안녕하세요
    이런글은 처음 써보니다

    서울생활을 접고 꿈에그리던 전원생활을 하기위해 여기저기 찾아보다 이곳
    강원도 자락이 너무 맘에들어 이곳에 터를 잡고 잘살고
    있는데 갑자기 우드펠릿 소형열병합발전소를 짓겠다고 하니 기가막힙니다.
    동네 유리온실에서 폐열을 이용하고 소형열병합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는 한전에 판다하네요.황둔찐빵으로 유명하고 주변에 캠핑장과
    펜션이 즐비하며 영월주천 다하누마을이 가까이있는 주천강상류 로 이곳에서
    폐수를 흘려보내고 날마다 40톤의 베트남에서 수입한 우드펠릿을 태워서 전기를 생산한다면 이곳하늘은
    매일 연기와냄새로 살수없는 마을이되고 관광객이 줄어 농사와 관광객으로
    먹고사는 이 마을은 완전히 죽어가는 마을이 될거같습니다.

    더욱 화가나는건 발전소를 짓겠다고 하는곳의 위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는곳에서 1km 뿐이 안떨어진
    곳이니 더 기가막힙니다. 한개인이 잘 먹고살겠다고 마을사람
    들을 모두 죽게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정부도 문제입니다.
    아무리 신재생에너지라고 아무곳에나 허가를 내주니 여기저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작은 시골 휴양마을에서
    열병합발전소설립 반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지역유지분들과 시의원 도의원 3개면
    면장님들까지 참석해주시고
    마을 어르신 아이들까지
    모두나와 한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나라가 시끄러우니 마을도 시끄럽네요.
    이곳도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 같은 인간이
    나타나 순진한 마을 사람들을
    농단하고 있네요.

    소형열병합발전소를 만들어서 팔아먹는 외국업체와
    브로커들만 돈을벌어준다는 이사업은
    정부에서 철저한 관리를 해줘서 한기업이
    살자고 여러사람을 죽이는 이런사업을
    못하게 설치할곳을 선별해서
    허가를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국민이 못살게 되면
    그건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RF 소형열병합발전소 ㅡ
    고형연료를 태워서 전기생산하는사업
    고형연료 ㅡ 축분. 쓰레기.목재.폐자재 등
    모든 고형연료



















































  4. 사임당 2017.01.25 22: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최문순 시장님
    평창올림픽개최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따갑지 않으십니까.
    시장님 입장에선 이미 결정이 된 일이기에 성공적으로 잘 치뤄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평창올림픽을 위해 강원도내의 개고기 식당들의 간판 정비사업에 국민들의 혈세가 나가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그냥 간판을 놔두십시요.
    언제부터 시장님께서 진실을 숨기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일을 하셨습니까.

    왜 개백정들을 위해 국민 혈세를 쓰는 것입니까.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전세계인의 이목이 개고기문제에 집중되는 것은 그것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있으면 떳떳하게 드러내시고 자신이 없으시면 이 기회에 폐쇄를 시키십시요.
    도지사 되더니 많이 변하셨네요.

  5. 2017.01.09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1.03 0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6.12.28 0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http://cafe.daum.net/kangwondoro BlogIcon 윤상연 2016.12.22 14: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먼리 제주에서 향우회소식전합니다.
    강원도가 고향인 사람들이 제주에서 고향우정으로 정을 나누며 상부상조하며 살아갈수있도록 향우회를 조직하여 50여명의 향우들과 더불어 송년기획 강고사 향우회의 밤을 기획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송년회일시:12월 28일 수요일 저녁7시
    장소:엘리시안골프장 특별연회장.
    1.저녁 만찬및 회장.부회장.사무국장 선거 임원(회장,부회장
    2,사무국장,감사2 선출2.솔로탈출.가족동반 노래자랑.
    3.1박2일
    4.불우이웃돕기성금모금함 설치
    5.2017년 신규임원 인사소개및 강고사(강원도가 고향인 사람들 향우회) 발전방안 사업전개구상 발표
    6.재 제주 강원도가 고향인 사람들 향우회 2016송년의 밤을 기획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제주강고사 사무국장 윤상연 010-4693-1285

  9. 왜1인시위막았어요? 2016.12.11 02: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시위도 못하게 막고 밀치고 빨갱이예요?

  10. kho6040 2016.12.08 11: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원봉사를 하다 보니 주변에 생활 수급자나 차 상위 계층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과 미래의 꿈나무들이 흔히 말하는 “개천에서 용 나고, 쥐구멍에도 볕 뜰 날”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는 궁리 끝에 아래의 내용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불합리한 환경조건으로 인해 어려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열심히 일을 하려 해도 가능성이 없고, 힘겨움만 가중되어 일을 하지 않는 자들을 보며 매우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어 이렇듯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저희 집사람이 아동복지 센터 시설장으로써 생활 할 때, 옆에서 다년간 함께 해 도움을 주며 지켜보았습니다.
    헌데 답답한 것은
    1. 센터 급식도우미를 보며 그들의 생활이 생활 수급자나 차 상위 계층이어야 만 급식도우미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다.
    현실은 센터에 급식 도우미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을 딸 정도로 구하기 어려울뿐더러, 수급자로 보호를 받는 급여보다 적은 금액으로 도우미를 해야 하며, 또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대상이 수급자 외엔 일반인들이 잠시잠깐 와 시간제로 도우미 역할을 함에 있어 그나마 수급자의 자리까지 넘본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어느 누가 일을 하려 하겠습니까?
    일을 하는 것 보다 안하는 것이 더 많은 급여를 받는 게 현실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착안한 것은 우리 강원도 뿐 아니라 나라 전체의 문제일 수 있는 어려움에 허덕이는 자들을 살리는 길은 수급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경제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수급자에게 보조는 보조대로 하되, 노력하는 자에겐 그만한 상응의 댓가가 있어야만 땀 흘려 더 노력하지 않을런지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먼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할 때, 우리 경제에 보템이 되지 않겠는지요.
    2. 그들의 생활 속을 들여다보면 수급자의 가정에 자녀들 또한 선택권이 부모에게 있다는 사실 아나요?
    자녀들의 수에 따라 부모에게 급여나, 센터에 등록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데 형편이 어렵다보니, 눈앞에 보이는 이익으로 인해, 교육의 의무를 포기시키고, 아이의 두당 수를 계산하여 금전이 부모에게로 돌아가 수급자 가정의 아이들에게는 배우고자하는 노력을 포기시켜 거리로 내 몰리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결국 그 아이들이 성장하게 되어, 불량 청소년으로 전락하거나 국가적 손실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현실을 막아야 되지 않을런지요?
    존경하는 도지사님!
    우리의 미래인 꿈나무들과 하류계층에서 허덕이는 계층을 뒤돌아 봐 주십시오.
    지금 당장 어렵겠지만 이들의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궁무진하는 잠재능력이 곧 우리 강원도의 미래가 아닐런지요?
    강원도 인원수가 줄지 않고 미래가 보장되는 강원도.
    가난으로 허덕이지 않고 아이들의 미래가 보장되는 강원도.
    그로 인해 강원도에서 살고프도록 모여들게 하심을 도와주십시오.
    끝까지 읽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2016. 12. 08

    해양수산 주사보 김 재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