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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 2014/04/15 1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동지역에서 충청도,전라도 가는 고속도로 좀 뚫어주이소.

    전라도 가려면 하루종일 가야 됩니다.


    • 관리자 2014/04/16 17:06  수정/삭제

      안녕하십니까?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도내 영동지역은 현재 양양과 삼척을 연결하는 동서고속도로가 201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제천과 삼척을 잇는 남부고속도로의 필요성을 해당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니 주민 여러분들께서 애정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 장지홍 2014/04/13 1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 강원도 인재개발원 새내기 공무원 면회갔던 일을 적어봅니다.
    본인도 공직생활 30년이넘게 지내보면서 자식같은 조카의 공무원신규교육을 들어갔다기에 옛생각도나고 해서 밤참꺼리를 사들고 먼길 달려서 찾아갔습니다. 하루일정이 밤10시에나 끝난다고해서 시간 맞춰서 도착./ 여러명이 한방을 사용한다기에 밤참을 넉넉히 준비해서 갔습니다. 때마침 일석점호가 끝날때였는데
    숙직담당공무원이 "이런 음식을 반입하면 다른방의 연수생들의 기강이 흔들려서 반입이 안되니 가져가세요"
    황당!! 여기가 무슨 군대, 아니 교도소도 아니고.....
    제 조카말로는 공무원연수라기 보다는 군대 신병교육대분위기라고 말하면서 잠깐 얼굴만 보고 음식을 차에 싣고 찜찜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소득2배 행복2배라는 슬로건을 펼치기 위해서는 강원도의 새로운 사업발굴이 제일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업발굴의 일선에서 선도적으로 이끌고 나갈분들이 공무원이고 , 그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새삼 심어주는곳이 연수원 아닙니까?? 헌데 제가 강원도 인재개발원에서 받은 느낌은 페쇄적이고 강압적이고 , 힘차게 뛰어오르는 새내기들의 사고방식을 억누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이 6~0년대 군사정권도 아니고 .... .......
    공무원조직의 발전과 개혁은 공무원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직사관 한두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다수의 새내기들의 생각과 행동에 규제를 가하는것은
    소잃고 외양간도 못고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나서서 규제의 개혁을 외치고 변화를 주장하고 , 규제개혁은 공무원의 손에 달려있다고 하는데,
    강원도 공무원들은 시대에 역행하는 겁니까?? 강원도의 앞으로가 답답 하네요

    • 관리자 2014/04/18 17:56  수정/삭제

      안녕하십니까 ?
      강원도 인재개발원을 방문하여 주신데 감사를 드리며 먼저, 준비한 음식물을 조카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돌아가시게 한 점에 대하여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신규공직자 교육과정은 다른 교육과정는 달리 공직자가 지켜야 할 도리, 준법정신, 협동심, 인내심, 공직사회 적응력 등을 배양하는 교육으로 빡빡하고 엄격한 규율하에 4주간 합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이 신규공무원 훈련과정으로 단체생활을 하는 만큼, 생활규정이 까다로워 교육기간 중에는 외박ㆍ외출은 물론 외부음식 반입 및 음주행위를 할 수 없도록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격한 규정들이 교육생들을 힘들게 할 수 있겠지만, 이를 준수하며 참고 극복하는 것 또한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인내력과 준법정신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교육생에게 생활규정에 어긋나는 일을 허용한다면, 교육질서가 무너지고, 기강이 흐트러져 교육생을 지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음식물 반입을 금지시켰던 것이오니, 서운하시더라도 교육원 입장을 고려하시어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 권익태 2014/04/11 1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 부터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에서 중증 장애인들을 상대로 서류전행 및 면접으로만, 공무원 채용을 실시함으로서 중증장애인들이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저는 수차례(3년간) 강원 도청에 이 제도를 실시 해 줄 것을 민원 및 전화 그리고 방문까지 하여 요청했으나 강원도의 무관심으로 단 한 차례도 실시 한 바가 없으며...
    항상 담당 공무원께서는 중증장애인의 직무를 개발하거나, 결원이 생겼을 때 실시하겠다고 변명만 하고, 이번에도 필기시험으로 채용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충청도, 전라도뿐만 아니라 제도주도 이 제도를 실시하는데 강원도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면서 실시하지 않아 너무도 섭섭합니다.
    저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후배들이 이 제도를 통하여 공직에 입문하여 자리를 잡을 때 까지 지속적으로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하여 이번에 정중히 최문순 도지사님의 면담을 신청하오니 꼭 자리를 만들어 주시어 1등 복지도 강원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익태 올림

    • 관리자 2014/04/16 18:30  수정/삭제

      권익태 선생님, 안녕하세요?
      강원도에서는 항상 소수,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중에 있으며, 중증장애인 채용 관련해서도 하반기에 채용계획 임을 알려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강원도청 총무과(033- 249-2535)로 전화주시면 좀 더 자세히 안내하여 드릴겁니다.

      환절기 건강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BlogIcon 최석현 2014/04/08 2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뭔이있습니다 해결해주십시요

    • 관리자 2014/04/16 17:04  수정/삭제

      안녕하십니까? 어떤 말씀을 하시려는지 단 한 줄 만으로는 판단이 안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올려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십시오.

  5. 고민수 2014/04/07 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강원도는 수도권과 손잡아야 할까? 충청권과 잡아야 할까? 고민이다.

    이번연도의 4분의 1이 지나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남권과 충청권은 서로들까지 뭉쳐 지역발전에 몰두하고 있는 모양인데요.

    충청권 4개 시도는 올해 안에 충청권 광역행정본부를 만들기로 합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영.충.호 시대엔 강력한 상생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식기구까지 만드는 것으로 봅니다.

    영남권 5개 시도는 천만명 이상 도시만이 경쟁력을 갖는다고 보고 5곳의 경제통합을 넘어 행정통합까지 추진할 계획이고 기존 영남권 시도지사협의회를 광역정부연합조직으로 만들어 곧 출범시킬 계획으로 알고있고요.

    호남지역은 언젠부터인가 모르겠지만 너무 가난하고 단결력이 크지 못해 서로들간의 지역현안마다 다투고 있는 현실이지만 광역단체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 호남지역이 광역지자체들간의 관계가 복원되고 제주도까지 영입을 하게 된다면 강원도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습니다.

    방치하다간 강원도로서는 너무 소외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며 설사 통일되어도 북강원도는 따로 있지 못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강원도와 합쳐 단일 행정구역이 된다면 그게 마음이 걸리지 않을수 없다는것인데요.

    강원도는 그렇다면 전화번호가 033인만큼 031(경기)과 032(인천)으로 같이 있는 수도권과 합세하여 중부권 광역행정위원회로 되어야 할지? 아니면 충청권과 잡아야 할지 모르겠군요..

    아니면 강원.제주 광역행정협의회로 해야 하겠지만 서로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 가능성이 희박할수 있기 때문에 강원도로서는 고민이 아닐수 없겠습니다.

    강대한 지역에 둘러 쌓여 있는 강원도는 어느쪽에 편들 필요가 있을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수 없으며 충청권인가? 수도권인가? 영남권인가? 아니면 강원.제주체제여야 하는지요?

    강원도는 이글을 보면서 심도 있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그렇지 않으면 샌드위치에서 못벗어나 지역발전에 걱정이 아닐수 없게 될것인 만큼 최문순 도지사님께선 이에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soon4160@hanmail.net BlogIcon 이현순 2014/03/28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강원도여류서예가협회 회장 이현순입니다.

    아직은 아침 저녁 날씨가 고르지 못합니다
    '행복한 강원건설'을 위해 노심초사, 고군분투하시는 도지사님에게 다시한번 화이팅하며 감사드립니다.

    강원도여류서예가협회는 신사임당 얼 선양사업의 일부행사로 매년 마다 시 군을 돌며 순회전시를 하고있는
    강원도내 중견작가 여류서예인들의 협회입니다.

    2014년 제18회 전시는 원주치악예술회관에서 하고
    신사임당 탄생4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으로 6월 13일 kbs춘천방송총국에서 2부전시를 하려고합니다.

    다름이아니라 60여명의 회원중 춘천지부회원의 회의를
    4월 9일 "문순C네"에서 할수있게 허락하여 주실수 있는지요?

    강원문화예술 발전에 도지사님의 관심 또 한 적극적이신데 더욱 감사드리며.
    2014년 4월 9일 오후3시~5시까지 "문순C네"회의실 사용을 부탁올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31일 월요일 오전 9시에 방문드리겠습니다(회장.부회장.사무장. 춘천지부장.)

    • 강원도청 2014/03/28 17:19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애석하게도 요즘 선거법 때문에 공관 이용을 중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씨어앤 2014/03/25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광일님 글을 접하면서~~

    믿기지 않을정도로 어느새 60대를 맞았습니다

    100세 시대를 대비해 의료분야를 비롯해 모든 문화가 변화를 해가는데 유독 강원도 체육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느낌이 없는지 답답합니다.
    .
    도체육관계자님! 젊은 세대가 고령인들과 경기를 하기 싫다고 하던가요? 아님 예산문제인가요?
    모든 경기에서 60대는 제한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답변들고 싶습니다.


    • 강원도청 2014/03/25 15:04  수정/삭제

      씨어앤님, 우선 섭섭함을 느끼신 이번 대회에 대하여 죄송한 마음과 유감을 표합니다.
      아래 최광일님과 산울림님의 글에 대한 답변을 올려드렸으니 확인해 주시고, 앞으론 어르신들의 복지와 여가 활동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오.

  8. 박미경 2014/03/24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2월에 강원도로 이사오게된 세희엄마입니다. 도지사님 행복두배 소득두배 공약을 성실히 실행하고 계심을 응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학한 학교의 정문에 보행도로가 너무 열악하여 부탁말씀 드립니다 현재 정문쪽에는 학교를 둘러싼 담쪽으로는 인도가 전혀 없는 상태이고 맞은 편은 폭 오십센티정도 되는 아이들 어깨넓이만한 보행도로가 있으나 그나마 중간중간 가로등이 설치되어 실제로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이차선 도로이며 별로 통행량이 많지 않다고 학교주변에 보행도로가 이토록 열악하다면 차도 아닌 우리 아이들이 결국 도로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다녀야 할 것입니다. 초등학교가 사회의 기본기를 배우는 곳이고 우리 아이들이 사회의 꿈나무들임을 감안한다면 작은 예산으로 충분히 우리의 미래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차량이 많지 않으니 일방통행로로 만든다면 인도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학교뒤로 난 등산로에 오르는 주민들의 안전도 함께 지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도지사님 인제군 기린면 현리에 기린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9. 최광일 2014/03/22 15:06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지사배 배드민턴 대회에대하여!
    도지사는 나이를 먹지않는 사람인가! 나이가 60이넘은사람은 운동할자격도 없는가?
    60대이상 노인들을 경기종목에서 싸그리 없에버리고 60대이상을 이렇게 무시해도되는가
    말로만 경로우대를 떠들어댄것인지 강원도에 이렇게 더러운 차별이 있는줄 이제 알겠다!
    강원도에 살고있는 60대이상과 각계 여러분들께 알려야 할일이 아닌가 생각케한다
    춘천시 6070 배드민턴동호회 회장 최 광일 hp 010 8572 1313

    • 산울림 2014/03/25 12:55  수정/삭제

      경로우대는 그때그때 달라지는가보네요~
      경로우대를 해야할때는 표를 받을때만?~
      그 외에는 별로.....

    • 강원도청 2014/03/25 15:05  수정/삭제

      최광일님, 산울림님!
      본의 아니게 어르신들께 섭섭함을 안겨드린 대회에 대하여 죄송한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강원도 배드민턴연합회에 확인해 본 결과, 말씀해 주신 60~70부 강원도지사기 배드민턴 대회참가는 “2011년 강원도 배드민턴연합회 이사회” 에서 참가 시군이 저조(춘천, 원주, 강릉시만 참가)하여 2/3이상 참가 여건이 마련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강원도 어르신대회」및「연합회장기 대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결정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종목별 강원도지사기 대회는 클럽대항이 아닌 시군대항 경기로
      시군 대표로 선발(시장․군수기, 지역종목별연합회장기대회 등)된 입상자 또는 단체팀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짐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60~70대부 배드민턴 동호회분들이 강원도지사기 배드민턴 대회에 제외되었으나, 60~70대 배드민턴 동호회원분들의 현황을 다시 한번 자세하게 파악하여, 2014년말 강원도 배드민턴 연합회 이사회 개최시 60~70대 부별운영 및 참가 여부를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여 가능한 60~70대 동호회원분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홍보에도 더욱 노력하여 배드민턴을 사랑하고 즐기는 모든 분들이 소외되거나 섭섭함을 느끼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하였으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시오.

  10. 중.자당 2014/03/16 2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흥사 서 명암 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꼭 시간 내서 찾아뵜것습니다.
    중 .자당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