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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순 2012/05/22 13: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문순c
저는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조침령에 사는 이문순입니다.
최문순 도지사님께서 MBC의 언론독립과 참여정부 시절 공명정대한 의정활동 하실 때부터 마음속으로 응원해 온 한 사람으로서, 귀농 3년차 강원도민이 된 후로 다시 도지사님으로 인연을 맺게 되어 정말 기뻤던 같은 문순C입니다. 조침령 문순c가 강원도 문순c께 간곡한 호소를 하오니, 관리자님께서는 부디 도지사님께 이 글을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긴 글이긴 하나 강원도의 중대한 사안이니, 도지사님께서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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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면 진동마을 주민들은 파쇄장 설치를 결사반대 합니다>
1. 홍천-양양 고속도로 인제터널 14공구 현장 인제군 기린면 진동1리에 거주하는 주민의 일원으로서 강원도청에 문의하고자 합니다.
2. 현재 고속도로 건설이 진행 중인 동홍천 양양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14공구의 C/R장 B/P장 설치와 관련하여 인근 진동리 주민들의 민원입니다.
3.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일원에서 행해지고 있는 국내 최장 12km 터널공사로 인해 3년여에 걸쳐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피해에 노출되어 왔으며, 앞으로 2015년 준공 전까지 계속 피해를 감수해야만 하는 지역입니다.
4. 지난 3년 간 공사가 진행되면서 진동1리 5반 주민들이 입은 피해에 관해 간단히 정리 하였습니다.
1) 소음
14공구 현장 터널에서 나온 돌덩어리들을 인근 사토장까지 실어 나르는 25톤 트럭 20대가 25회씩 왕복으로 왔다 갔다 했습니다. 계산해보면 하루에 1000여회씩 조침령을 지나다녔습니다. 조침령 길가에 자리 잡은 집은 창이 울리고 바닥이 울릴 정도로 심각한 소음공해에 시달렸습니다. 게다가 터널 내 발파작업으로 인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땅속에서 폭약 터지는 소리가 울리고 있습니다.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폭발음 소리에 일부 주민들은 마치 전쟁이라도 일어난 듯한 착각과 땅이 주저앉거나 산이 무너질 듯한 불안감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정서불안과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일상생활을 도저히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2) 진동 및 교통사고 위험 증가
트럭과 폭발음으로 인해 땅과 집이 울리고 길 주변의 암석까지 진동이 축적되면서 멀쩡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조침령 길가에서 산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으며(두무터와 인진쑥 민박 사이 고갯길 벼랑에서 2010년 6월경 산사태 발생), 조침령 아스팔트길은 금이 가서 갈라져 있고, 곳곳에 길이 패여 교통사고의 위험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럭들의 과적 과속으로 골재가 도로에 떨어져 차량 유리파손은 물론 주민들이 길을 건너는 것조차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벌은 아주 미약한 진동에도 방향감각이 상실되기 때문에 2010년부터 진동마을 일대에 벌들이 사라지거나 병들어 죽는 일이 발생해 양봉을 하시는 분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벌이 사라짐으로써 모든 식물이 열매와 씨를 맺지 못해 농작물 생산량이 떨어져 또 다른 피해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특히 연세 많으신 노인과 지병을 앓고 계신 노약자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3) 분진
트럭이 오가면서 돌가루(석분)가 길 주변에 허옇게 날리고 쌓여 도저히 산골마을이라고 하기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한여름에도 문이나 창문을 못 열 정도로 집안으로까지 날아들고 빨래를 널 수도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트럭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까지 더해져 숨쉬기도 곤란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농작물에도 분진이 내려앉아 유기농작물이라는 대외적인 이미지도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주민들 건강상의 피해까지 우려됩니다. 석분을 비롯한 분진과 비산먼지, 배기가스 등은 인체에 기침, 가래, 폐 질환, 비염, 결막염, 피부병, 면역력 저하, 염증 및 암 발생, 중금속 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킵니다. 특히 미세한 돌가루는 아주 뾰족하여 물고기의 아가미에 촘촘히 박혀 질식할 정도이며, 우리 몸에 코나 입으로 들어올 경우 식도, 위장 등에 박혀 궤양질환을 일으킬 뿐 아니라 폐에 그대로 쌓이며, 납과 구리 등의 중금속이 공기와 물과 농작물을 통해 몸속에 축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체에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데, 공사 다 끝난 뒤에 마을 주민들이 집단으로 중금속중독이나, 폐질환에 걸리게 될 경우, 어디에 치료비를 청구해야 합니까!
4) 펜션 민박 및 산채 판매 수익 감소로 인한 생존권 위협
진동마을 사람들은 해발 500미터 이상의 산골에서 약간의 옥수수나 감자 농사 외에 나물 뜯고 약초 캐고, 한두 개의 방에 민박 손님 받으면서 큰 수입은 아니지만 소박하고 조용하게 살고자 산골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된 산골마을 이미지 때문에 여름철 관광객들이 놀러오는데, 조용하던 조침령에 대형트럭들이 쉴 새 없이 오가고 공사판으로 변하면서 이마저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민박 수입 감소는 물론 산채, 약초마을로서 산나물이나 임산물 판매도 신뢰가 떨어져 마을주민들의 생존을 좌우할 수 있는 수입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터널공사가 끝나더라도 예전의 모습으로 복원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될 터인데, 그에 따른 주민들의 수입감소분에 대해서는 마땅히 보상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공사 관계자들은 수입감소에 따른 객관적 자료만 요구하고 있습니다. 산골마을에서 옥수수 팔고 나물 팔았다고 세무서에 소득신고 하는 집이 어디 있다고 객관적 자료만 요구하는지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기만 합니다.
5) 산골청정마을 이미지 추락
진동리의 자랑이자 전국의 명소인 곰배령과 연가리, 아침가리는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야만 그 가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곰배령과 아침가리, 연가리를 가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조침령이 대형트럭에 점령당해 조용한 산골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고, 길가에 시커먼 먼지만 잔뜩 깔려 있습니다. 특히 분진이 잔뜩 내려앉은 산채재배단지에서 수확한 산나물을 산나물축제에서 판매한다면 이는 양심을 파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인제군의 청정지역 신뢰도도 땅에 떨어질 것입니다. 곰배령과 연가리, 아침가리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으며, 한번이라도 이런 풍경을 보게 된 사람들은 청정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버리게 될 것입니다.
6) 정신적 피해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을 제공하는 터널공사 때문에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에 시달리는 것뿐만 아니라 수입 감소로 인한 생존권과 건강까지 침해당하고 있으며, 개인피해보상과 자연오염행위로 온 마을 주민들이 생업을 젖혀두고 민원을 제기하느라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사가 시작된 시점(2009년)부터 끝나는 시점(2015년)까지, 그리고 조침령과 진동계곡이 복원될 때까지, 그리고 영원히 설치될 환기구와 고속도로 소음 등으로 산골 이미지 훼손과 주민들이 겪어야 될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7) 지하수 고갈 및 식수원 오염,
터널을 발파하면서 하루에 1500~2000톤 이상의 지하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석분으로 범벅된 지하수는 황산, 수산화나트륨, 응집제 등의 화학약품을 넣어 석분을 침사시킨 후 진동계곡에 방류하고 있는데, 현장 내에 있는 폐수처리장은 지하수의 양을 감당하지 못할 만큼 저용량이며 나머지 폐수는 그대로 진동계곡으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석분에 함유된 구리, 비소,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과 화학약품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꼽히던 진동계곡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화학약품으로 침사시킨 석분덩어리를 산업폐기물처리장으로 보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농촌폐기물장에 버리고 있습니다. 진동1리 주민들 대부분 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물이나 건수(표층수)를 지하수로 마시고 있는데, 석분과 화학약품, 배기가스 오염물질이 토양으로 스며들어, 결국 주민들의 식수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 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방동리와 현리 주민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결국 한강으로 흘러들어 서울과 수도권의 식수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수질검사, 토양오염도 검사, 폐기물 검사 등에는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라고 표시된 종이쪽지만 내밀고 있습니다. 3년간 그렇게 많은 분진을 날리고 시커먼 석분폐수를 흘려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치 이하라니, 이런 검사결과는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 매월 또는 분기별로 주민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샘플 채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터널로 많은 양의 지하수가 빠져나오면서 지하수맥이 단절되어 진동계곡의 수량이 줄어들고 일부 가정의 지하수가 마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에 꼽힐 정도로 맑은 물이 흐르던 진동계곡에 시커먼 물이 흐르고 마실 물이 부족해진다면 진동마을 주민들은 어찌 해야 합니까?
8) 지반침하 및 산사태 우려
터널 폭발로 인한 진동이 축적되고 대량의 지하수가 빠져나오면서 암반이 균열되거나 지반이 침하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날씨마저 변덕스러운데 돌풍이나 집중호우가 닥친다면 산사태가 나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만일 산사태가 민가라도 덮친다면 하늘을 원망해야 합니까, 아니면 부실공사한 대우와 성보건설을 원망합니까, 아니면 공사를 관리감독할 도로공사 책임인가요, 아니면 자기 집 앞마당을 파헤쳐도 나 몰라라 무관심한 인제군청을 탓 할까요!
9) 생태계 파괴와 진동계곡 오염,
석분과 배기가스가 토양에 축적되고 진동계곡으로 계속 흘러들고 있어서 진동리의 자랑이자 생태계 보존의 가장 중요한 수질이 완전히 오염되었습니다. 특히 작업장과 사토장 부근에서 돌가루 폐수가 계곡에 그래도 흘러내려가고 있으며, 살수차량이 세륜폐수를 운반하면서 폐수를 흘리는가 하면, 분진을 청소한답시고 폐수를 도로에 뿌려 진동계곡을 더욱더 오염시켰습니다. 계곡 바닥에는 석분이 두텁게 가라앉아 있고, 돌에 이끼가 끼고, 열목어와 금강모치 같은 멸종위기종 1, 2급 물고기는 물론 개구리까지 사라지고 있으며, 사람이 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피부병이 생길 정도입니다. 진동계곡이 다시 예전의 열목어가 사는 맑은 물로 되돌아가자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요?
10) 터널 환기구(수직갱) 설치
진동1리 5반 터널 위와 진흙동 사갱 입구에 폭 10m, 높이 25m의 대형환기구 공사가 앞으로 3년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용한 산골짜기에 3년 동안 또 다시 공사판의 소음과 먼지를 보고 듣고 마셔야 하는 처지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터널이 완공된 후에도 지나다니는 차들의 분진과 배기오염가스가 환기구를 통해 앞으로 영원히 계속 뿜어져 나오고, 그 오염물질은 진동1리, 진동2리와 곰배령까지 퍼져 내려앉을 것입니다. 열 받은 오염물질이 배출됨에 따라 환기구 주변의 동식물 생태계가 교란됨은 물론이고 주민들도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는 권리를 영원히 박탈당하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곰배령 가는 길에 방동리의 대형교각 고속도로와 진동리의 대형환기구가 높이 서 있으면 진동마을 이미지는 영원히 손상될 것입니다. 조용하고 맑은 산골동네를 이 지경으로 만들면서도 동네주민들에게 설명 한 마디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러한 진동리 마을의 피해 상황이 누적되고 있는 현실에서 대우건설과 터널발파 하청업체인 성보건설은 소음, 진동, 분진은 법적 기준치 이하이니 피해가 없다, 영업손실이 있다면 객관적 근거자료를 제출하라, 암반 균열 전혀 없다, 며 뻔한 얘기나 늘어놓고, 발주처인 도로공사는 묵묵부답입니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직접 측정기 들고 공사현장을 뛰어다니며 조사해야 합니까! 도대체 대한민국의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은 주민 편인가요, 전국 산야를 다 파헤치며 삽질 하는 건설사 편인가요! 어느 곳도 믿을 데 없는 주민들은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매일매일 분노가 화산처럼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암석파쇄장(C/R, B/P장)까지 들어선다고 합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5. 강원도를 아끼고 사랑하며 평화롭고 행복한 지역으로 만드시느라 밤낮없이 애쓰시는 여러 공무원 여러분!
강원도의 발전과 동해권역 개발에 노력하시는 도지님!
대한민국에서 가장 마지막 남은 숲이 강원도입니다.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척추이며 자존심입니다.
개발도 필요하지만 지킬 건 지켜가면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동해권역 개발하고 평창올림픽도 잘 치르려면 고속도로 내야하고, 이왕이면 백두대간 덜 훼손하려고 43km나 되는 세계 최장터널을 뚫는 것이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새소리 들으며 살던 조용한 산골마을에 땅 밑에서 폭발음이 들리고, 터널에서 나온 암석을 사토장에 갖다 붓느라 조침령에 돌가루 날리며 트럭들이 질주하고, 돌가루물에 화공약품까지 부어서 계곡에 흘려보내기를 3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엄청나게 큰 터널환기구 2개를 3년에 걸쳐 세우고, 그것도 모자라 대형 크라시아 기계로 돌덩이를 깨서 터널 안에 까는 공사를 3년 동안 할 예정이라 합니다.
당초에 진동1리 사토장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그곳을 폐쇄하고, 공사기간과 경비절감이라는 이유로 터널 입구에 파쇄장을 설치하려고 주민들 몰래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동의 한 마디 없이 군청에 허가받고 나면 산골주민들이야 무시해도 된다 생각하고 밀어붙이려 하겠지요.
백두대간에 구멍을 뚫는 것도 모자라 천상의 화원이라 자랑하는 곰배령 입구이자 생물권보전지역인 점봉산 골짜기에서 돌을 깨다니요. 소음은 말할 것도 없고, 돌가루가 청정지역 진동마을에 온통 날아다닌다면 산나물이든 약초든 농작물이든 제대로 자랄 수도 없을뿐더러 생태계마저 변해 온전히 복구되려면 공사가 끝나고도 수십 년이 걸릴 만큼 심각한 자연파괴 행위입니다. 또한 터널에서 빠져나오는 엄청난 양의 지하수에 미세한 돌가루분진이 범벅되어 진동계곡으로 더 많이 흘러내리겠지요.
뿌연 먼지가 날아다니는 곰배령과 석분폐수와 화공약품 물이 흐르는 진동계곡에 누가 놀러올 것이며, 주민들은 숨도 못 쉬고 살아야 할 지경입니다. 백두대간 인제 진동마을 주민들이 집단으로 진폐증에 걸린다면 청정지역 인제는 참 우스운 동네가 되겠지요.
파쇄장의 분진 피해지역의 범위는 300m 이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백두대간 골짜기는 평소에도 엄청난 바람이 불어대는 지역입니다. 바람 한 번 불면 300m가 아니라 30km까지도 퍼져 날아갈 것이며, 그리 되면 인제 전체가 돌가루 분진 피해지역이 될 것입니다. 게다가 단순한 분진이 아니라 뾰족한 입자로 된 돌가루여서 물고기 아가미에 다 박히듯이 농작물이든 사람의 몸에도 다 박힐 수 있는 위험한 입자이며, 암석에서 그대로 노출된 중금속(특히 납과 구리) 분진입니다. 그런데도 공사 관계자나 인제군청에서는 분진의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대우건설과 성보와 도로공사는 진동리를 공사판으로 만들고 있으면서도 주민공개설명회나 현장공개 한 번 하지 않고, 민원이나 넣어야 겨우 찾아와 국책사업이고 공익사업이니 이해하고 협조해 달라, 피해보상은 법적기준치 이내이니 책임 없다는 답변만 뻔뻔하게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청도 ‘국책사업이니 어쩔 수 없다,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서 이해하고 협조해 달라’는 뻔한 답변만 하시겠습니까?
진동리 주민들의 요구가 우리 마을은 절대 안 되니 다른 마을에서 하라는 님비현상이 아니라, 곰배령과 점봉산과 조침령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과 고통도 분담하자는 심정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터널 폭발음과 환기구 공사만으로도 앞날이 캄캄한데, 파쇄장까지 들어선다면 진동리는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동네가 될 것입니다. 곰배령 가는 길은 공사판으로 변하고, 점봉산과 방태산은 뿌연 돌가루 먼지 뒤집어쓰며 생태계 다 파괴되고, 진동계곡은 중금속과 화공약품 물만 흐르게 될 것입니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는 마을주민이며, 인제군청과 강원도청임을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6. 진동리 주민들은 지금까지의 피해만으로도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으니, 더 이상의 소음과 분진과 진동을 유발하는 C/R장 및 B/P장 설치를 목숨 걸고 결사반대 하며, 공사기간과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터널 내에서 이동식 파쇄기를 이용하든지,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골재를 사서 깔든지, 민가와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부지를 선정하여 주시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만일 인제군청에서 진동리에 파쇄장 허가를 내줄 시에는 주민 모두가 몸을 던져서라도 공사를 중지시킬 것입니다. 제발 강원도청과 강원도지사님께서 진동마을 주민들의 호소를 무시하지 말고 귀 기울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2. 5. 22
민원인)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대형환기구및 암파쇄장 인근 주민피해대책위원회
양서욱(018-433-5535), 이성익(010-6789-3160), 장금옥(010-6380-2160), 이문순(010-8484-1278), 전철우, 최병용, 윤재희, 정철수, 정철기, 박현규, 김복기, 박종금, 이상수, 채금례, 최미연, 박희연, 황인수, 홍순복, 양진승(19명) -
최정예 2012/05/21 1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건복지부, 강원도청,춘천시청,복지관 경로당 사무국장, 석사2지구 이장 최신@는 진상조사
공개사과 피해자 보상을 하시오.
복지관인지 보도방인지.
이장이라 불리면 홍콩갑니까?
춘천시청 담당자(원옥@)의 답변대로라면,
춘천종합사회복지관사무국장이,
석사2지구 이장인지 도화인지 최신@여사에게 복지관 봉사자가 예치한 중식식대비 잔금5,000반환 운운하며
복지관 봉사자에게 밤낮으로 전화하라고 복지관의 봉사자개인정보를 유출했다는건데,
보건복지부 강원도청 춘천시청은
정말 그러한지 진상조사하시오.
복지부동 직무유기 그만하고 진상조사 공개사과 피해자보상 !
객관적으로 국민이 알아야 할 공공성·사회성을 갖춘 사실은 민주주의의 토대인 여론 형성이나 공개 토론에 기여하므로 형사적 제재로 인하여 이러한 사안에 대한 표현을 주저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공공적·사회적인 의미를 가진 사안에 관한 표현의 경우에는 언론의 자유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야 하고, 특히 공직자의 도덕성·청렴성이나 그 업무처리가 정당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는 항상 국민의 감시와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감시와 비판 기능은 그것이 악의적이거나 현저히 상당성을 잃은 공격이 아닌 한 쉽게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0.12. 2. 선고 2010노380 【명예훼손·업무방해,대법원 2010.10.28. 선고 2009도4949【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명예훼손”죄에 대한 대법원 판례
국민권익위원회 1AA-1107-031494
신청인이름 : 최정례
민원 제목 : 복지시설 종사자 업무 지침, 직원교육 실시 , 하고도 최신@ 같다면
개인책임이겠지만.
내 용
춘천 석사동 아파촌 인근 ,1층시설, 노인복지시설 ,경로당과 관련된 분으로 본인 가정파탄의 주범입니다.
보건복지부, 복지담당 공무원, 시설관리 책임자는시설 종사자 업무지침 직무교육 없습니까?
아니면 강한 개인차입니까? 책임을 묻겟습니다.
최신@가 누구인데 복지관의 봉사자 식대비 운운해가며 최신@가 봉사자에게 사적전화를 그리 해대 가정파탄까지 만들고
복지관 누구하고 데이트 잘하라고 해 댔는지 밝혀 주십시오.
직원이라면 직원관리직무교육 똑바로 하시고, 공적으로 드나드는 사람 붙잡고 전화 가정파탄까지 몰고간 종사자입니다.
4월12일부터 처가 있으니 하지 말라고 했으나 이게 무슨 가정파탄이냐며 욕을 해대고
말로는 못알아듣고 기어이 끝을 보고 만 성미이신분이라서
위자료 청구대상이고 복지시설 기관의 직원이라면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
4월에는 최신@ 라는 이름에서,
5월 부터는 동네 이장님이 되셔서 전화번호란에 최신@가 아닌 이장 010-9774-89@@ 으로 저장 ,
전화만 오면 이장님 이장님 이라는 애칭으로 통하더군요.
전화만 오면 이장님 ~~ 하면서 제 남편이 부르며 통화.
4월22일에는 이장님이 제남편에게 번개시장 아주머니까지 소개해주며
시간 맟춰 만나라는 문자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자는 한밤중에는 자기에게 전화하지말라는 말까지 하며
몇번 전화끝에 서로 좋은 일이니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전화로 불화가 안난 날이 없습니다.
4월17일 일요일 저녁 전화 ,
4월19일 시아버지 제삿날까지 전화가 와 큰소리나며 통화까지 했습니다. 증인도 있습니다.
5월에는 아주좋으셨을 것 입니다.
5월 7일 토요일 멀리서 오신 형님과 아침식사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슨전화번호인지도 모르던 남편이 2지구 최신@ 이장님전화인걸 알고는
가정불화나니 전화하지말라고 하라는 형님 말씀에
"사생활입니다."
머리염색하고 세탁소가서 옷 찾아서 신발 양말까지 새로 사서 갈아입고 나갔습니다.
다음날도.
6월에는 이장님이 강촌까지 오신다고 전화하셔서 아침부터 제남편이 이장님 음료수 사준다고 정신없었습니다.
공유되는 작은 일부시간에만 겪은 상황인것입니다.
귀 산하 관리기관에서 벌어진 일입니다.하고 싶은 것 말리고 싶은 생각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정리해야 할 상황을 모르고,
아니면 그냥 꼴리는데로 최신@씨 말대로 하빠리라서 그런지, 모른척 한건지 ,
먼저 저를 정리해야하진않겟습니까?
저는 그냥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내 행동의 한계라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하고싶은 짓 다해서 좋았으면 의도하지않게 다른인생으로 들어간 사람에게
책임을 지시고 배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말라 말려도 듣지를 못하는 분 이라,
나같은 상황에 직면 할 수 있는 나처럼 자신의 인생에서 의도하지않은 피해자가 또 벌어질까봐
확실히 피해보상 받고자 합니다.
사람을 기망한 2지구 석사동 이장님 그마음에, 010-9774-89@@, 급기야 어제밤에 이장님과 다시통화를 하게되었고 끝났다고 하며 저보고 교양없다고까지 했습니다.
무엇이 끝났다는 것인지
무엇이 교양인지 기본업무자세가 무엇인지 기관 책임자께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하고싶은 데로 하신거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고 한것도 아니고 충분히 통화가 오고간 거에 증인 2명있습니다.
통화기록 사실조회에서 다 나올 것이고 문자 공개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님 ,복지담당자 ,시설책임자,귀 기관의 답변 요구합니다.
시설종사자 업무교육을 실시는 합니까? 프로그램이 있기는 합니까?
답변내용
처리일 2011.07.15. 17:45:01
처리기관 강원도 춘천시 주민생활지원국 복@과
담당자(연락처) 원옥@ (033-250-36@5)
처리결과
(답변내용) [주관부서] : 주민생활지원국 복@과 [답변일자] : 2011-07-15 17:45:01
[작성자] : 원옥@ [전화번호] : 033-250-36@5 [이메일] : yeo@@@@chuncheon.g.k
[답변내용] : 1.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4758호-답변 2011.7.12 / 4765호-답변 2011.7.15)에 대하여 2차례에 걸쳐 충분히 답변 드린바 있습니다.
3. 다시한번 안내해 드리면 춘천시 노인복지시설 관련 종사자로 근무를 하고 있지 않으며 정확하지 않은 자료로 우리시에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을 재차 안내 드립니다.
4. 아울러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 1항(반복 및 중복 민원의 처리) 에 의거 동일한 내용의 민원이 3회 이상 접수될 경우 종결처리된 것으로 간주되므로 향후 재접수시 답변하지 않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없다는 증거를 대시오. 근거있는 증거를 댈터이니.
난 지금 희망이 강물처럼 흐르는 춘천에서 실제상황이고
강원도 춘천시 복지관 봉사자 식대비 반환정책은 그러시오?
복지관 회계책임자는 길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봉사자 식대비 운운하며
봉사자 관등성명 전화번호 알려주는 그런 운영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까?
그런사람이,그렇게 걸린사람이 최신@ 입니까?
관리감독의 책임 전혀 근거없는 그런 것입니까?
무책임 무능력 직무유기아닙니까?
정책의 미비입니까?
공무원의 직무유기, 방조입니까?
복지기관 책임자는 누구인데 최신@가 복지관 식대비 반환 운운하며
가정파괴까지 몸으로 행동 합니까?
고기집에서 강촌펜션촌에서
석사2지구 최신@는 복지관의 회계책임자입니까?
강원도 복지정책 업무는, 춘천의 종합사회복지관은
법무부 국가기관에서 공적으로 파견된 봉사자 중식식대비 잔금 5,000원 반환을 그리합니까?
보건복지부, 강원도청, 춘천시청, 시설책임자, 회계담당, 주방, 최신@ 여사, 최신@ 이장
책임을 명백히 가려주십시오.
진상규명 철저조사 공개사과 피해자보상
시청담당직원 무얼 앉아서 확인하고 전화로만 일하십니까?
언제답변을 했다고 중복답변? 답변 정보공개하시오.
춘천종합사회복지관 봉사자가 예치한 점심식대비는 누가 관리하는데, 4월11일 최신@가 종합사회복지관 3월 봉사자 식대비 잔금5,000원 반환 운운해가며 공을 빌미로 사적 연락을 하루에도 수차 하며, 석사 2지구 이장님까지 만드십니까? 4월11일 수차 연락하며 복지관 운운하며 문앞에 서있는 누구랑 데이트 잘하라고
자칭 석사2지구, 3지구 하빠리라하여
집 사람이 오해하니 불필요한 전화하지말라고 셋이 삼자통화까지 하니 , 이게무슨 가정파괴냐고 좋은의미로 64세 젊은 오빠 다른여자 잘만나라고 하는 말이라며, 아줌마가 공연히 트집 잡지말라는 , 정신병자같은 증거문자도 있습니다.
사회복지시설 경로당과 관련이 없다니요?
최신@에게 복지관 봉사자 식대비 잔금 운운한 최초 전달자는 누구이며, 최신@ 혼자 소설 쓴겁니까?
최신@와 전화통화하고는 전화번호까지 사라지게 한 시청 사회복지 공무원
업무 무능력에다가 그걸 은폐하기위해 가정파괴범 은폐 방조 비호까지 하십니까?
석사3지구 후평동 엘에치(LH)아파트촌 , 종합사회복지관과 관련된 분으로 본인 가정파탄의 주범입니다.
직원이라면 직원관리직무교육 똑바로 하시고, 공적으로 드나드는 사람 붙잡고 전화 가정파탄까지 몰고간 종사자입니다.
시청 복지담당공무원, 지역복지담당공무원, 시설책임자는 종사자에게 업무지침도 안하고, 기본교육도 안합니까? 아니면 강한 개인차 입니까?
책임을 묻겟습니다.
4월12일부터 처가 있으니 하지 말라고 했으나
말로는 못알아듣고 기어이 끝을 보고 만 성미이신분이라서
위자료 청구대상이고 복지시설 기관의 직원이라면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
4월에는 최신@ 라는 이름에서,
5월 부터는 동네 이장님이 되셔서 전화번호란에 최신@가 아닌 이장 010-9774-89@@ 으로 저장 ,
전화만 오면 이장님 이장님 이라는 애칭으로 통하더군요.
전화만 오면 이장님 ~~ 하면서 제 남편이 부르며 통화.
4월22일에는 이장님이 제남편에게 번개시장 아주머니까지 소개해주며
시간 맞춰 만나라는 문자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자는 한밤중에는 자기에게 전화하지말라는 말까지 하며
몇번 전화끝에 서로 좋은 일이니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전화로 불화가 안난 날이 없습니다.
4월17일 일요일 저녁 전화 ,
4월19일 시아버지 제삿날까지 전화가 와 큰소리나며 통화까지 했습니다.
이년저년 욕을 하며 이게무슨 가정파괴냐고 내가 너같은년하고 똑같은 줄아냐고 누구바꾸라며 되려 고소하겠다고 큰소리치더군요.
내가 생각해봐도 나하고는 틀릴거같습니다.
증인도 있습니다.
5월에는 아주좋으셨을 것 입니다.
5월 7일 토요일 멀리서 오신 형님과 아침식사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슨전화번호인지도 모르던 남편이 2지구 최신@ 이장님전화인걸 알고는
가정불화나니 전화하지말라고 하라는 형님 말씀에
"사생활입니다."
머리염색하고 세탁소가서 옷 찾아서 신발 양말까지 새로 사서 갈아입고 나갔습니다.
다음날도 외박한다며. 다은날도
6월에는 이장님이 강촌까지 오신다고 전화하셔서 아침부터 제남편이 이장님 음료수 사준다고 정신없었습니다.
5월 6월 날마다 이장님한데 전화왔습니다.
공유되는 작은 일부시간에만 겪은 상황인것입니다.
복지시설 기관에서 벌어진 일입니다.하고 싶은 것 말리고 싶은 생각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정리해야 할 상황을 모르고,
아니면 그냥 꼴리는데로 최신@씨 말대로 하빠리라서 그런지, 모른척 한건지 ,
먼저 저를 정리해야하지 않겟습니까?
저는 그냥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내 행동의 한계라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하고싶은 짓 다해서 좋았으면 의도하지않게 다른인생으로 들어간 사람에게
책임을 지시고 배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말라 말려도 듣지를 못하는 분 이라,
나같은 상황에 직면 할 수 있는 나처럼 자신의 인생에서 의도하지않은 피해자가 또 벌어질까봐
확실히 피해보상 받고자 합니다.
사람을 기망한 석사 2지구 이장님 그마음에, 010-9774-89@@, 급기야 어제밤에 이장님과 다시통화를 하게되었고 끝났다고 하며 저보고 교양없다고까지 했습니다.
무엇이 끝났다는 것인지, 별을 봤다는 건지 별을 땄다는 건지, 꼴리는게 끝났다는 건지.
무엇이 교양인지 기본업무자세가 무엇인지 기관 책임자께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하고싶은 데로 하신거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고 한것도 아니고 충분히 통화가 오고간 거, 가정불화 가정파탄 증인으로 동네주민2명 지인2명
가족1명 경찰2명이 있습니다.
통화기록 사실조회에서 다 나올 것이고 문자 ,문서, 사진 경찰기록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010-9774-89@@번호도 바꾸고
010-300---- 번호로 하고 있습니다.
시청담당직원 무얼 앉아서 확인하고 전화로만 일하십니까?
복지관 봉사자가 예치해놓은 점심식대비는 누가 관리하는데, 최신@가 빌미삼아 복지관 운운 그런 연락을 합니까?
복지관과 관련이 없다니요?
시설파악도 못하는 건지 안하는건지, 능력이 그만하건지, 업무 무능력에다가 직무유기,
범죄 방조은폐
시청 사회 복지담당 공무원과 핸드폰 통화 후 전화번호가 사라졌습니다.
시청사회복지 담당자 입님도 썬파워입니다.
무슨 일을 그리 하십니까?
좁디 좁은 춘천이지만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더군다나 이곳 깨끗한 인@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그래도 많이 배운 지성인 같은데.....,안타까워 댓글 올립니다. 2011-07-31 오전 12:42:47
최정예
복지시설, 사회복지 공무원, 직무 책임은 깨끗한 인@와 아무 관계없는 것 입니까?
개인을 말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2011-08-01 오후 1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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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정예님의 게시글에 대하여 IP 222.121.10.82
작성자 관리자 일시 2012년 02월 20일 11:36 조회수 103
안녕하세요.
춘천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담당자입니다.
정확한 이름을 말씀해주시진 않았지만 저희 복지관에는 최신@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근무하거나 근무한 적이 없으며, 석사2지구는 행정구역상 리(里)가 아니므로 이장이란 직함을 가진 사람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식사비라는 명목으로 돈을 받고 있지도 않습니다(단,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에 한해 중식비를 받고 있습니다).
혹시 추후에도 최정예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같은, "어린이재단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을 사칭하여 배우자 분에게 연락이 오는 일이 벌어질 시에는 저희 복지관에 즉시 연락을 해주시거나 내방하여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최정예님의 글은 저희 복지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오해하실 우려가 있어 삭제하였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최정예
직원님 다시 읽어보십시시오. 법무부 파견봉사자란 표현!
봉사자개인정보유출이니 이부분에대한 수사요구합니다. 2012-02-20 20:19
관리자(admin)
저희 기관이 춘천보호관찰소로부터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분들의 활동 의뢰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분들로부터 중식비를 미리 받지 않고 있으며 활동이 종료되는 시점에 중식 이용 횟수에 따라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료급식소에는 사회봉사명령대사자의 개인정보에 관해 어떤한 자료도 두고 있지 않으며, 담당 직원이 법무부의 감독하에 철저히 자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2-02-21 13:26
최정예
중식비를 하도 직원이 불친절해서 예치 ..
최신@에게 중식비 반환얘기는 누가 한겁니까?
수사의뢰 합시다. 봉사자 개인정보 유출. 2012-03-16 20:55
최정예
봉사자 개인정보유출은 귀기관에서 발생한 사건이고
귀기관일을 법무부 직원이 그자리에 앉아서 있습니까?
중식비는 받아도 아무런 자료도 없다는 것입니까?
복지관 참 존경스럽습니다. 흙퍼서 장사하나 2012-03-16 21:02
최정예
봉사자한데 받은 중식비에 대한 내역자료가 하나도 없다니..
급식소는 개인 사금고입니까?
보건복지부 강원도청 춘천시청 뭐하나
감사청구 대상입니다. 2012-03-17 13:09
관리자(admin)
최정예님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어렵게 남긴 것 같습니다. 무료급식소에는 별도의 사무실이 없으며 경로당과 함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분의 개인정보를 두고 있지 않으며, 사무실에서 자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는 직원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인에게 유출될 우려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분의 중식비는 식사를 이용한 후에 정산받기 때문에 예치란 것이 성립할 수 없습니다. 2012-03-19 16:36
최정예
왜 같은 말을 반복하십니까? 외부인 유출인지 내부자 소행인지 귀기관내에서 귀 기관을 빌미로 일어난 불륜사건인데 왜 수사의뢰안합니까?
누가 별도의 사무실 있다고 했습니까? 날짜 계산해놓은 중식예치금이 봉사를 다 이행하지않아 5천원이 남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무직원이 불친절해서 예치해놓았다고 윗글에 있습니다.
귀 기관 의 직원관리 존경스럽습니다.
봉사자 중식봉사하는데 주방직원이 밥퍼주고 국퍼주는 배식시간내내 국통 밥통옆에 쫓아디며 그림같이 서 있었다는데 그마음이 참 보입니다. 그여자분 업무시간도 일4시간인데 중식시간을 봉사자 뒤쫓아다니며 그리 몸으로 봉사하는것도 귀기관이 내려준 업무의 일환인지 귀기관 참 존경스럽습니다.
난 그런직책에 있는분을 이장님이라고 그기관의 직책 호칭교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슨글이 어렵다는 것입니까? 무엇이 어려운것입니까? 다 존경스러운 글이지 무엇이 어렵다는 것 입니까? 예치한걸 왜 안했다고 난리 입니까? 수사의뢰하면 다나오는일이고 예치안해다면 귀 기관에 중식비 미납된 상태란 말입니까? 2012-03-20 12:51
최정예
또한 맨 윗글의 글은 주제넘은 말이니 사과하십시오.
누가 누구한데 전화오던 하던 누가 누구의 배우자라고 지칭한건지 설명좀하시고
연락이니 뭐니 하는거오면 왜 내방해서 상담하란 말입니까?
귀 기관 빌미로 여태 벌어진일이고 내가 왜 이제 타인들의 전화에 관여합니까?
그런 자세로 복지관운영합니까? 난 법적책임만 물으면 됩니다.
공적책임은 귀기관과 관계자 책임으로 남을 일이고. 2012-03-20 17:46
최정예
복지관을 방문하는 사람이 사실을 알게 대문에다 걸어놓을 글을 무슨 오해 운운 변명을 하며 계속 삭제합니까? 진상조사,공개사과와 손해배상을 하십시오.
세상에서 말하는 오해와 사실을 거꾸로 행사하는 비상식적인
반사회적인 복지관입니다. 이 모든 글 널리 알리겠습니다. 2012-03-2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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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항재 2012/05/13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문수 도지사님,
저는 강원대학교에 재학중인 4학년 유항재입니다.
이렇게 블로그로 통해서 도지사님을 찾아 뵈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학교 수업중에 강원대 사학과 강치원교수의 '프레젠테이션과 토론' 수업중에 정치계 유명인사를 섭외하여 짧게 인터뷰 해오는 수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굴 섭외 할까 하다가 도지사님이 생각났습니다.
저희 학교 출신 중에 존경 할 만한 선배님이시고, 저는 강원도 도민이 아니지만, 학교로 강원대로 오게 되면서 강원도에 대한 애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강원도에 대해서 아주 짧게 도지사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5월 30일이내 도지사님 편하신 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아주 잠깐 찾아 뵈도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터뷰 소요시간은 15~20분 정도 될것 같습니다..
염치불문 하고 이렇게 도지사님께 글을 남깁니다..항상 저희 강원도를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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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현 2012/05/06 03: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순C 정신차리세요.
강원도민의 민심이 지난 총선을 통해서 들어났습니다.
9:0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강원도청에 출입통제시스템이 만들어 졌다고 들었습니다.
강원도민들과 소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난 수년간 정부,여당을 비판하고 투쟁하시다가 도지사로 일하시면서, 지난 과거는 잊으셨습니까?
잠깐이나마 같이 했었던 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 고향이 강원도입니다.
얘기도 많이 듣고, 자주 갑니다.
강원도 민심을 제대로 파악이나하고 계십니까?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창피해서, 부끄러워서, 다시는 문순C 지지해 달라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정신차리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 때의 지지자로서 너무도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추신 : 관리자께서는 꼭 문순C에게 전달해 주세요.-
문순c네 관리자 2012/05/09 17:50 수정/삭제
강원도청의 출입시스템은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위해 도입한 것이오니 조금 불편하시더라고 넓은 양해부탁드립니다.
본청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잡상인분들이 수시로 찾아와 신용카드발급, 물건 강매 등 그동안 업무시간에 상당한 방해를 받아 온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민원인분들이 출입하시는 민원실과 본청 정문의 출입문은 항상 개방되어 있습니다. 본청의 경우 방문증을 받으시고 출입이 가능하십니다.
도민들과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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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2012/05/02 1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시청 민원담당 박은영씨 강원도청 차원에서 민원교육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속초에 놀러갔다가 작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청초호 엑스포공원 안 훼밀리마트 앞에서 어린이용 오토바이를 대여해 주며 영업하는 곳이
있습니다. 제 아들이 어린이용 4륜오토바이 한대를 빌려서 타다가 다른 아이를 치는 사고가 났는데
다친 아이는 주변 응급실에 가서 CT 를 찍고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물론 치료비는 제가 다 물었습
니다. 대여 업체는 사륜오토바이만 회수하고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아무런 Action도 하지
않더군요. 빌려서 탄 제 책임이 크다고 생각되지만 그곳에서 영업하는 업체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
되서 4월 30일 월요일에 속초시청에 그 업체가 제대로 영업허가를 받고 안전에 대한 숙지를
하고 영업을 하고 있는지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아이들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데 기본적인 안전장
치나 안전 의무를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또다른 안전사고가 일어날 개연성이 너무나
커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로 민원 접수하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기면 바로 연락을 취해
서 알려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답변이 오지 않아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민원담당 박은영씨가 하는 말 "어느 분과 통화 하셨나요? 제가 민원담당인데 잘 모르
는 상황이라 다시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하더군요 그래서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남겨 놨고
전화까지 주신다고 했는데 기록되어있는 것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하듯 기록이 없다고
어느 분과 통화 했냐고 묻기만 합니다. 정말 황당했고 급하게 민원을 제기해도 전혀 관심도
없다는 것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다시한번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업체가 제대로 영업허가를
받고 영업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박은영씨 왈 "제가 아는 한 속초시청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확실하냐 어떠한 근거로 그렇게 얘
기하냐고 박은영씨가 아는 한이 아니라 정확히 속초시청이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아도 되냐고 다시한번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작년에도 같은 사고가 있었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고 얘기하더군요. 참 당황 스러웠습니다. 그럼 제가 속초시청의
입장으로 이해를 하겠다고 얘기를 하니 또다시 "제가 아는 한"이라는 단서를 붙이더군요.
그래서 그럼 무책임하게 그렇게 얘기하지말고 속초 시청의 입장을 알아보고 얘기해 달라고 하니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사고 난 것도 화가 나지만 민원을 처리하는 속초시청의 무책임한 행동이
더 화가 납니다. 분명히 작년에도 안전사고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올해도 같은 사고가 났는데도
어린이 안전에 이렇게 무책임하고 안일하게 대응을 하니 제 2차 3차 사고도 뻔하게 예견이 되어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이런 식의 무책임한 대응이라면 강원도는 다시는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네요. 부디 잘 해결해 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도지사님! 도청 민원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관심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순c네 관리자 2012/05/03 14:4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이가 다쳤다니 많이 놀라셨겠어요.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속초시청 민원실과 도청 자치행정과 담당직원과 통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자세히 확인해봤습니다.
아래 답변은 강원도청의 공식 답변입니다. 아래 공식 답변에 부연을 하자면, 유원지 오토바이 대여사업은 인허가 사항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율신고업으로 되어있다고하네요. 때문에 안전교육 의무화 등의 행정 규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러차례 유사한 사고를 보도를 통해 접했는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법령의 정비가 시급한 사항 같습니다.
행정규제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를 떠나 성실한 안내를 해드리지 못해 더 큰 불편을 드린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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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말 나들이에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신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도에서는 민원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여 대국민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민원담당공무원에 대한 친절 교육과 고객만족행정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민원처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담당 직원에게 안내하였으며, 우리 도에서도 민원처리상황을 수시 확인하는 등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귀하의 사고에 대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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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하청 강원남부주민 사원 2012/04/22 0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광지역 주민을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
지역주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주민은 하청업체에 속해있고 외지 출신인들이 대부분 정직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하청업체와 정직원의 차이는 실로 엄청 납니다.
임금 격차 뿐 아니라 보너스및 복지 혜택을 보면 터무니 없는 형편입니다.
가치로 환산 하면 일년에 보너스만 보면 2-3 천만원 차이가 나는게 현실입니다.
또한 그 하청업체 역시 지역주민을 위한 말만 할뿐 아무것도 없이 주민 주식으로 설립된 하청업체가 본사 건물을 사고 사우나 건물도 사고 그것도 모자라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사원들이 봤을땐 지역주민을 위한다는건 다 거짓 같습니다. 대기업처럼 확장을 하려고 지역주민 회사를 만든건지 의심이 들정도 입니다. 이런 부조리한 폐광지역 강원랜드 그 하청업체를 감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
김동건
2012/04/20 23:44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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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기부 손부녀 할머니를 알고계신가요?
저는 현재 경기도 거주중인 학생입니다. 유명포털사이트 에 링크가 되어있던 인터넷 기사를 보고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한 페이지 인터넷 기사를 보고 글을 남기는 거라. 정확한 자초지종을 몰라서 문제가 현재 잘해결되었는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이 어떤부분인지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인터넷에 빠르게 <50억 기부 손부녀 할머니> 기사가 퍼지고 있고 크게 확되될거 같으니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을 정확히 확인하시고 공지로 남겨주시거나 많은 사람들이볼수있도록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