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불량감자 2014/08/13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명박산성 은 언제 배우셨는지 ...문순 산성 쪄네요~ ....그르지 마세요~ ...

  2. 노경오 2014/08/10 1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소릿골길에는 현재 소하천에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범람을 하여

    위급한 상황에도 다리가 물에 잠겨 유실이 되어 건너갈수 없는 상황입니다.

    벌써 7년이 되었는데도 군청에서는 조사는 나왔지만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기다리라는 말뿐 아직까지도 다리에 현실은 물에 잠기고 물살이 쎄어 건너갈수 없는

    상황입니다. 긴급 전화도 터지지않아 참 난감할뿐입니다.

    이곳은 기도도량으로 사람들이 많이 왕래를 할뿐만 아니라

    오대산에는 등산객도 많이 드나드는데 위급할경우 대처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현재 다리가 완전 유실되어 사람이 아픈데도 방치할수밖에 없으니

    이런 현실이 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세상에 다리가 잠기는 상황에도 군청에서는 아무 대책도 해주지 않으니

    사람이 죽어도 무관심할듯 합니다

    조속히 처리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

  3. 노경오 2014/08/10 1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소릿골길에는 현재 소하천에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범람을 하여

    위급한 상황에도 다리가 물에 잠겨 유실이 되어 건너갈수 없는 상황입니다.

    벌써 7년이 되었는데도 군청에서는 조사는 나왔지만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기다리라는 말뿐 아직까지도 다리에 현실은 물에 잠기고 물살이 쎄어 건너갈수 없는

    상황입니다. 긴급 전화도 터지지않아 참 난감할뿐입니다.

    이곳은 기도도량으로 사람들이 많이 왕래를 할뿐만 아니라

    오대산에는 등산객도 많이 드나드는데 위급할경우 대처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현재 다리가 완전 유실되어 사람이 아픈데도 방치할수밖에 없으니

    이런 현실이 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세상에 다리가 잠기는 상황에도 군청에서는 아무 대책도 해주지 않으니

    사람이 죽어도 무관심할듯 합니다

    조속히 처리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

  4. 정종근 2014/08/07 2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강원도)에서 시설한 바다 슬로프를 이용했다는 이유로, 민간단체에서 돈을 받다니,,,,,도대체 봉이김선달이도 아니고,,,

    저는 오랜만에 지인의 소개로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양양군 수산항에 놀러 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였다, 저는 아들과 낚시를 하기위해 고무보트를 가지고 가서 수산항에 시설된 슬로프를 통해 바다로 입항했다, 그렇게 놀다가 다음날 점심때 나올려고 고무보트에 바람을 빼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는 이용료를 하루에 1만원씩 2만원을 내라고 한 것이였다

    그래서 난 국가에서 시설한 슬로프를 이용했는데 왜 돈을 달라고 한 것이냐 라고 따져 물었더니, 그곳은 강원요트협회에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돈을 내라고 한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을 출입못하게 하든지, 아니면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 통행하는 사람들이 알아 볼수 있도록 하던지, 아니면 관계자가 설명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하면서 따졌더니 막무가네 위탁관리하고 있으니 돈을 내라는 것이였다

    강원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기 위해 찾았다가 정말 황당한 일을 겪고 나니 실망스러웠다, 물론 돈은 나중에 확인하고 주겠다고 왔지만 정말 국가시설을 이용했다는 이유로 개인단체에 돈을 지불해야 되는지요,,,

  5. 정종근 2014/08/07 2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강원도)에서 시설한 바다 슬로프를 이용했다는 이유로, 민간단체에서 돈을 받다니,,,,,도대체 봉이김선달이도 아니고,,,

    저는 오랜만에 지인의 소개로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양양군 수산항에 놀러 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였다, 저는 아들과 낚시를 하기위해 고무보트를 가지고 가서 수산항에 시설된 슬로프를 통해 바다로 입항했다, 그렇게 놀다가 다음날 점심때 나올려고 고무보트에 바람을 빼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는 이용료를 하루에 1만원씩 2만원을 내라고 한 것이였다

    그래서 난 국가에서 시설한 슬로프를 이용했는데 왜 돈을 달라고 한 것이냐 라고 따져 물었더니, 그곳은 강원요트협회에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돈을 내라고 한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을 출입못하게 하든지, 아니면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 통행하는 사람들이 알아 볼수 있도록 하던지, 아니면 관계자가 설명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하면서 따졌더니 막무가네 위탁관리하고 있으니 돈을 내라는 것이였다

    강원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기 위해 찾았다가 정말 황당한 일을 겪고 나니 실망스러웠다, 물론 돈은 나중에 확인하고 주겠다고 왔지만 정말 국가시설을 이용했다는 이유로 개인단체에 돈을 지불해야 되는지요,,,

  6. 진짜 실망 2014/08/01 2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시민으로서 속초의료원 문제가 심각합니다. 근 한달 전부터 플랭카드 붙고 큰일 나겠다 했는데, 알고 계셨는지요? 민심도 흉흉합니다. 다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도지사님이 이 문제를 알면 해결해 주시리라 생각했는데 많이 실망했구요. 요즘 속초에서는 술 한잔하면 다들 이 이야기 합니다. 아직까지도 도지사님은 이 문제를 잘 모른다. 밑에 국장들이 잘못된 정보를 주고 있는 것이다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아무말 없이 계시면 정말 서울 신문에서 말하는 홍지사 운운하는 이야기가 진짜 처럼 들립니다.
    아직까지는 저는 최문순 지사님을 믿습니다. 그 믿음이 틀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7. 2014/07/30 15: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김고은 2014/07/29 08: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강원도지사님 속초의료원 폐업 기사를 보고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노조가 파업을 한다는 이유로 날치기 이사회를 열어 도지사도 아닌 의료원장에게 폐업권을 부여하고 최종 결재를 하셨으니 당연스레 폐업으로 이어졌겠지요.,.. 이것이 최문순 도지사님의 공공의료에 대한 견해이자 앞으로의 진행 방향이라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걱정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공공의료 선진국 만큼은 못되도 선진국들 반정도는 병상수나 규모를 유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환자들이 돈벌이의 대상이 되어도 상관 없으신건가요? 다시 한번 속초의료원 폐업을 재고 해주시고 폐업 문제는 의료원장 일개 개인인 결정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속초의료원장 해임 처리하시고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인물을 새워 주시길 바랍니다.

  9. 소통 좀 하세요 2014/07/28 06:08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민으로서 쪽팔립니다. 속초의료원 사태를 보면 꼭 홍xx 도지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http://the-news.co.kr/n_news/news/view.html?no=1380 이 기사 보고 실망했습니다. 소통은 왜 안 하시나요? 문까지 걸어잠그시고?? 솔직히 당선되셔서 참 좋았는데 저 기사 보고 무지 실망했어요. 해명이라도 하셔야 할 것 같네요.

  10. 2014/07/25 2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