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Favicon of http://il7663@hotmail.com BlogIcon 영봉 2016.05.17 08: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최지사님을 멀리서 응원하는 속초시 설악동에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작년에 비가 와서 지하에서 진행된 행사에 오셔서 애쓰시는 모습 보았습니다
    사회적기업의 장려관계로 연예인김태원씨와 전유성씨가 오셨었지요
    설악동활성화에 대한 여러가지를 얘기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뵙고싶습니다
    설악산과 강원도의 바다가 좋아 20년을 해돋이다니다 설악동에 정착했답니다
    최지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생활해 주세요^^*

  2. 2016.05.17 0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경남사람 2016.05.10 16: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집에서 세팅비라뇨...
    작성자 : 김나경 작성일 : 2016-05-08
    안녕하세요~전 강원양양까지는 5시간 이상걸리는 거리 경남에 살고있는 시민입니다. 너무 먼 거리탓에 여행을 하려면 큰맘을 몇번이고 다잡아야가능합니다. 그 큰마음에 강원도라는 대관광지를 둘러보고자 부모님을 모시고 강원도 구석구석을 여행하던중 고성가기전 저녁을 먹기위해 맛집이라 찾아간 소고기 식당이 있었습니다. 한우마을인가? 여튼 4박5일 중 마지막 저녁이라 지칠때로 지쳐있었고 배도고팠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이것저것 주문을 했습니다. 소고기를 구워서 먹는데...모두들 경악케 고무를 씹어먹어도 그것보다 낫겠다 싶드라구요. 그래도 여행지니~하고 도저히 못먹겠어어 소불고기를 시켰습니다. 소고기 얇게 손바닦만큼 1인분2만5천원...보이는건 팽이버섯밖에 없는데.., 그래도 여행지에선 조금비싸드라 싶은 생각에 계산을 하고나가는데 아무리계산을 해도 먹은것과 가격이 안맞는거예요~그래서 다시 가계가서 물어보니 세상에나 세팅비가 있다는겁니다. 그것도 1인당으로... 이게 무슨 말입니까~그런게있으면 사전에 알수있게 써놓던지 붙여놓던지 미리말하지도 않고 계산할때 넌지시 더해서 계산하고... 무슨 회센타도 아니고 우리가 소고기를 따로사서 들어간것도아니고 아무리생각해도 납득이 안되더군요 주인장과 저희아버지가 조금더 얘기하면 싸움날것같아 그냥 즐거운여행되지는 생각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날이 지난 지금 아직도 어이없고 화가나서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 담당공무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주 궁금하군요. 양양군 자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제도?입니까? 아니면 원래이래도 상관없는것입니까? 법쪽에 자문을 구하니 미리알리지 않은 상황에서는 주지않아도 된다는데... 전 얼마안되는 그돈 돌러받고싶네요. 괜히 화나고 즐거운여행길의 악몽이 되었으니... 담당자님께서 주시겠습니까. 받아서 주시겠습니까. 평창동계올림픽 을 계획하고있는 강원도에서 방문객들에게 이렇게 어거지로 돈을 붙여계산해받는다면 과연 좋은 인상과 이미지를 남길수 있을까요? 외국인들에겐 괜히 나라망신 시키는게 아니가 싶네요. 너무화가나 글이 길어졌습니다. 담당자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 BlogIcon 경남사람 2016.05.10 16:22  수정/삭제

      양양군청에 올렸는데 답을 듣지못해 도청에 다시 여쭙습니다. 답변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oonil1149@hanmail.net BlogIcon hongsoonil 2016.04.22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찰 옥수수가 전국적으로 인기
    그런데 경작자의 말 경악을 금할길 없네요
    유기질비료를 줘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쉽게 농사 지을려고
    보기조흔 옥수수 생산할려고
    뇨소비료를 한웅큼씩 듬뿍
    이옥수수를즐겨 맛있게 먹는 국민 건강은
    뇨소질 비료는 궁극적으로 인체에 질병 특히 암을 유발한다는데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국민 건강을 위해
    전국민에게 알릴수 밖에
    경작자 입에서 나온 말이니 신뢰는 확실합니다
    금년 파종전에 특단의 대책을 간절히 바랍니다
    내딸 손자 손녀가 너무나 즐겨 먹기에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 BlogIcon 전연재 2016.04.30 02:49  수정/삭제

      강원도 사람들 다도둑놈

    • BlogIcon 전연재 2016.04.30 02:52  수정/삭제

      동내슈퍼우유500mm에2000빵1000원짜리가2000 누가봉인가 내가강원도오면텐트에 먹을꺼다사가지고오고 한푼도안쓴다

  5. 2016.04.20 2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kimeh61@daum.net BlogIcon 김두성 2016.04.14 1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저희 조박사, 전사장과 더불어 도자사님의 도정 매진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법인화작업,세상을 놀라게할 miracle power에 모든 힘을 다했습니다.
    제품 개발은 99% 완료되고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저희도 빨리 도지사님과 강원도 도민분께 보여드리고 인정받아 국가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뵐것을 약속 드리며,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7. 2016.04.01 1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4.01 1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전지영 2016.03.10 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특정인을 위한 공무원 채용

    강원도 소방공무원 구급관리사에 지원했습니다
    접수 그다음날 오전에 채용담당자 이ㅇ재분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정부에서 1339 분들을 흡수하라고 해서
    그분들을 흡수하기위해 채용공고를 낸것이니
    ㅇㅇ씨께서 필기시험 합격 후 서류전형까지
    가더라도 1339 분들 뽑을테니 떨어질거다
    그러니.. 접수취소 기간에 접수취소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특정인. 내정자가 있는 공무원 채용에 놀라울뿐입니다.

  10. 이정은 2016.03.04 1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설악산에 케이블카 놓는 거 생각만해도 정말 싫습니다.
    머리쓰셔서 다른 것으로 돈 벌어야지요. 산은 건드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