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서정철 2017.06.04 1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의 업추비 부당사용, 인사권남용, 성회롱 등 강원도 실태조사(2016.12.22-29)에도
    불구하고 2016년 12월 조사이후 아직까지 강원도 집행부 및 경제진흥국, 감사관실에서는 후속적인 감사
    조치는 물론 성회롱 피해자는 어려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전 노조에 동조하던 성실하게 사업을 수행하던 여직원은 부당해고까지 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의 임기는 8월로 임기가 끝나지만 강원테크노파크에 남긴 파행 경영실태는
    심각합니다.

    언론에도 며칠전 언론보도에도 원장의 성회롱에 대해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뀐 보도가 나갔습니다.

    존경하는 최문순 도지사님! 올바른 정의로운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더이상 강원도 공무원들이 철밥통 안주로 방치한다면 중앙방송은 물론 청와대 문재인대통령에게

    작금의 강원도와 산업부의 강원도 실태조사 방치(미조치)를 고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도지사님을 존경하는 유권자로서 남고싶습니다.

    다시한번 도지사님의 면담을 요청드립니다.

    강원테크노파크 서정철 배상

  2. 서정철 2017.06.04 12: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도지사님! 얼마나 업무에 바쁘십니까.

  3. 안종국 2017.04.09 21: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도지사님 면담 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바쁘시고 여러 공무로 노고가 많으시겠지만

    제 작은 목소리에 꼭 한 번만 귀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아버님의 오랜 바람을 풀어주세요

    아버지는 40여 년 동안 광산에만 전념하신 분입니다 탄광부터 백토, 고령토 등 다양한 광산을

    운영하시면서 평생을 하셨는데 이번 춘천에 형석 광산을 만나시면서 강원도에 노크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연세(72)가 많으시고 공무원의 업무를 모르시다 보니 올해(17년)로 벌써 5년째

    보완 보완 또 보완에 지쳐 행정심판을 청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원도에서는 아버지의 주장이 불합리하다

    하여 그리고 관련 법 조항이 없다 하여 계속 반려처분 또는 불허 처분만 주장 합니다

    강원도에서 다 이유가 있고 실질적 관리를 위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겠지만 자연 보존도 중요하고 살림 보전도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꼭 광산이 개발되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청년 실업난도 심하고 너 나 할 것 없이 일거리가 없다 하는 요즘

    고용창출 및 부가 창출은 몇 그루의 작은 나무보다 소중하다 사료 됩니다

    지역에서는 기업 유치 및 경제 발전에 고심하는 반면

    보존 관리 담당 공무원은 업무에 충실해야 된다는 명분으로 흐름에 반하는 주장을 합니다

    사업이며 기업이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경우도 있지만

    적은 금액으로 큰 효과를 보는 경우도 그렇다 할 수 있습니다

    춘천의 대표적 옥 광산도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개발되지 않았다 봅 니다

    하지만 자연훼손 보다 고용 창출 및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한다는 입장을 부정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저희 춘천 광산은 (상호 변경 후)형석개발주식회사도 적은 자연훼손과 도유림의 임대만 가지고도

    자금투자와 고용 창출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광산이라 사료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사드의 영향과 자원전쟁으로 자원 확보가 정말 중요한 시기 입니다.

    그런데 국내 형석의 실정은 99%~97%가 수입에 의지 합니다.

    단가도 비싸(톤당 적게는 30만원 부터 80만원까지) 수입처에서 정하는 가격이 타당성이 없어도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 수입하고 있는 실정 이구요.

    광산이 개발비가 많이 들어가고 실질적 자원의 매장량을 추정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국내에서는 생산보다는

    수입을 선택 했던 우리기업의 선배님들의 판단 때문에 그 중요한 자원을 수입에만 의존한다는 것 입니다.

    허나 저희의 생각은 광산개발은 힘든 고행의길 이고 비록 자금투자를 많이 하고 민원을 설득하고 틀에 박힌

    공무원까지 설득해가면서 개발을 진행하는 것 인데 개인 기업의 이윤을 위함이라 어찌 단정 지을 수

    있습니까?

    고로 자원을 확보하고 조금이나마 자원공급에 도움이 된다면 꼭 개발을 해야 된다는 확신입니다

    기업이 강원도와 다른 생각을 한다면 만나서 생각은 조율하고 틀린 생각을 한다면 고처서

    발전시켜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존경하는 도지사님께 진심으로 면담을 신청 합니다

    저희 광산의 미래를 그리고 강원도에서 기업하기 좋다는

    이미지는 도지사님 만이 결정해주실 수 있습니다

    부족하고 서두 없는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꼭 한번 부탁드립니다

  4. 김과장 2017.04.02 19: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강원도는 청년통장 계획이 없으시나요?

  5. 이기훈 2017.03.17 17: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저는 춘천에서 창업관련 교육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읽어주실것이라 생각하며 이렇게 실례를 범하면서 글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원도에도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의 개선을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그에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기관과대학, 민간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뤄 좋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업과 취업문제, 인력양성, 인재개발 사업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보고자 제안을 드리게 되었고

    강원도 자체를 해외의 유명 창업도시 처럼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디어창업도시로 만들어보고 싶기에

    본 제안을 드려봅니다.

    유관 기관의 실무자분들과 본 제안에대해 상의하신 후 공감을 얻지못한다면 과감히 무시하셔도

    됩니다만, 대부분의 실무자들이 인정하는 문제들이라면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기획하고 구상한 "창업교육개선방안" 에 대한 제안을 드려볼까 하여 글을 보내드리는것입니다.

    인재양성및 역량강화 + 창의적 아이디어도출능력배양 + 교육생의 85%이상 성과 + 공공사업 창조와

    신 기업문화 구축을 하나로 만드는 제안이지만....

    먼저, 전 이 제안을 하고 제안이 받아들여진다해서 뭔가 댓가를 바라거나 요구하려고 제안을 하는 그런

    전문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순수제안임을 알아두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제안의 최종목표는 국내 최초의 '아이디어창업 초등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질 수 있습니다.

    1. 시설 및 자본을 신규 투자 하여 체계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 ( 아이디어사관학교 설립 )

    2.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존 사업과 접목, 최소한의 예산으로 시범운영하면서 확장하는 방안 입니다.

    ​저는 두번째 항을 제안드리며, 그에 대한 방안과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니 추후 설명 드리기로하고

    제안 내용에 대해 간단히 전해 드린 후 마치겠습니다.


    * 제안 개요

    저는 비록 전문적인 박사 혹은 교수의 자격으로 연구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강의활동을 하면서

    도내 대학을 비롯, 여러 대학 및 고등학생,직장인,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역량(능력)강화에대한 창업캠프

    및 교육, 강의 및 컨설팅을 수 년간 하면서, 초기창업자 특히 예비창업자들에게 필요로 하는 교육내용과

    방법에 대한 다른 방안을 연구 해왔습니다.


    도지사님께서도 이미 잘 알고 계시듯 지금 각 지방의 대학들이 정부의 예산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는 여러

    창업캠프를 비롯한 창업교육 자체가 창업을 희망하고 준비중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질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좋은 아이템들 조차 사장시키고, 몇가지 입맛에 맞는 아이템만을 시장에 내보내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어 무언가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창업교육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관련 실무자들을포함 기관의 책임자들 또한 공감하고

    있으며, 저 또한 수 년간 창업교육을 진행하면서 느낀점들이고 여러 기관의 관계 실무자들과도 회의를

    통해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 하였기에 확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청소년비즈쿨이나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카데미, 기술창업지원, 창업도약패키지, 벤처창업학교 등

    우수한 프로그램들이 시행되고 있으나, 정책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취지와는 다르게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준비중인 청년들에게는 교육내용 자체가 아직은 어렵고 현재 상태에서 받아야 할 교육

    과는 살짝 동떨어져 있기에 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로,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었던 학생이 아이디어가 생각나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준비중인 상태에

    예비창업자 교육이든, 창업관련 교육을 듣게 되면 혼란에 빠져버리거나 포기하게 됩니다.

    이유로는 이제 막 관심을 갖고 의욕을 가지고 도전하려는 청년들에게 전문적 경영기법과 사업계획서의

    작성법, 마케팅기법, NABC 등등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로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창업사관학교와 같은 지원기관에 입소하여 지원을 받는다 해도 현재 심사기준과 심사위원들의

    전문적인 질의응답과 자신의 생각으로 타인의 아이디어를 비판하는것에 대처를 하지못해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청년들이 혜택을 보지 못하고 도전했다가 시작도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조경제의 추진사항 중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아이디어개발과 창업에 대한 정책에있어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잠재된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많은 인재발굴의 기회도 놓치고

    창업후 3년 내 폐업하게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악순환을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이를 해결해

    보고자 본 제안을 드리고자 하오니 적극 검토 부탁드립니다.



    - 대한민국은 청년실업문제의 심각함을 타파하기 위한 대안으로 청년들에게 창업이라는 기회를 통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을 통해 국가경쟁력에 이바지 하려고 정부와 관련기관

    들이 노력 하고 있습니다.

    -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정부는 물론 각 기관들은 여러 가지 창업에 대한 교육과

    각 대학들이 창업캠프들을 운영하고 있지만, 좋은 취지와는 다르게 이를 제대로 실현하기 위한 기초

    교육 프로그램이 전무한 실정이며, 창업캠프를 열 때마다 어떤 내용으로 교육을 해야할 지 몰라서 각

    업체들과 강사들에게 자문을 구하기 때문에 매년 다른 교육 내용을 강의하고 있고, 전문 교수진들의

    교과서적인 교육으로 인해 창업은 어렵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으며, 대학들의 창업캠프와 같은경우

    학생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인원수를 채우기 위해 동원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창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에게 창업교육프로그램들이 중간단계부터 교육한 뒤

    창업시장에 뛰어들도록 하기때문에 창업인구 대비 3년 이내 실패율이 상당히 높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창업교육 현장에 몰래 관람을 해보시면 강사와 학생들은 따로 노는 모습을 볼 것입니다.

    현재 진행되는 교육과 그 내용들이 창업,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좋은 내용이고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임은 맞지만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듣기도, 접근도 어려울 뿐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과 창업을 위해 준비하고 창업 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원인과 대처방안들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물론, 담당자들이 실적을 위해 윗선에 보고하기 위하여 서류상 보이는 약간의 성과들을 만들어서 보고

    하기 때문에 당시에는 성과가 있어 보이지만 그로 인한 문제는 심각합니다.



    - 현재, 정부와 각 기관들이 추진하고 있는 창업지원 정책에서도 모든 예비창업자와 발명가들이 실질적

    인 도움을 받는 경우는 많지가 않기 때문에 정작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인재들을 놓치는 경우가 비일

    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이 아닌 사업계획서를 잘 써오거나 사업성이 있는 완성된 아이디어

    부터 골라 지원하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아이디어 보유자들이 빛을 보지 못하고 시작

    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예시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커다란 도움이되는“각종 지원사업”은 창업을 꿈꾸거나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보려는 청년들에게는 커다란 도움을 주는 정책임에는 틀림없지만, 이미 지방에서는 심사위원들

    자체가 인맥에 의해 이루어지기때문에 늘 같은 사람들이 심사를 하고 그 사람들의 개인적인 견해와

    인맥에 따라 결과가 좌지우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창업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도움이되는것은 사실이지만 그 단계를 만들어 내기까지의 방법은

    물론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의 제시에 대한 것들도 지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사 방안이 있더라도 혜택을 받는 방법조차 쉽지 않기에 지방의 예비창업자들은 접근이 어렵습니다.

    또한, 예비창업 혹은 초기창업자들에게 지원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각종 창업교육, 리더십강화교육,

    ​ 역량강화에 대한 교육 등등 많은 지원을 시행하고 있지만, 사실 대학생이나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

    으로 필요한 교육 이나 방안은 배제하고, 당장 적용하기 어려운 성공한기업문화와 경영방식, 기술적

    교육 들을 교육하고 있는 실정이고, 대부분 이를 토대로 창업초기에 바로 적용하려 하기 때문에 오히려

    부작용을 통한 실패로 인하여, 예산에 대한 낭비와 예비 창업자들과 젊은이들에게 오히려 창업 후 다가

    오는 잠재적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혼선을 주고있으며,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교육방법은

    국내에 전무한 상황입니다.



    - 각 지역마다 운영되는 창업보육센터는 그저 형식적인 것으로 창업공간에 대한 임대사업과 지원을

    빙자한 예산털기일 뿐, 실질적이고 원초적인 보육을 위해 창의적으로 움직이는 기관은 극 소수이기

    때문에 공간에 대한 지원을 배제하면 커다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청년실업문제를 막연한 창년 창업으로만 풀려고 하는 것은 현재의 시스템상 창업자들이

    가져야 할 잠재적 위험이 너무 큽니다.
    ​ 이는 자금 등 각종 지원을 해야 하는 정부 및 기관의 입장에서도 커다란 리스크가 됩니다.

    - 창업사관학교에 입소는 사업화를 통해 창업하기 전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완성해서 가져오지 못하면

    시도조차 불가하기 때문에 창의적아이디어가 있어도 아이템을 도출하는 법에 대한 교육및 훈련을 실시

    하는 창업초등교육프로그램이 대한민국에는 존재하지 않아서 무조건 따라가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기어가는 법도 모르는 아이에게 걷고 뛰라고 예산을 쏟아부으며 각종지원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예산을 동원하여 창업자금을, 창업에 대한 준비도 못한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에게 사업계획서만 보고

    지원하기 때문에(정부자금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강의를 하고 수수료를 받는 업체들이 성행

    함) 자금을 목적에 두고 창업을 해서 그 자금을 소진하는 기간동안 아이디어를 다시 수정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해야 할때는 이미 자금이 바닥나서 3년을 넘기지 못하고 아이디어에 대한 개발

    조차 하지 못한 채, 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잃고 머물다가 예산만 낭비하고 문을 닫는 경우가 상당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정부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며, 이미 국회에서도 이 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박광온의원 등등)


    물론, 성공사례도 많지만 몇개의 성공사례에 감춰진 많은 실패들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합니다.

    - 해외는 이미 창의력개발에 집중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이론과 교육에 받침이 되는 두뇌기초교육

    을 시행 하는 중이며, 대표적으로 가까운 홍콩에는 홍콩창의력학교가 정부와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아

    설립 운영 되고 있고 분야는 다르지만 마이애미 애드스쿨의 경우 학점제도까지 운영될 정도이며,

    핀란드는 초기 창업교육을 이수해야만 창업지원을 하는 창업 라이센스도 도입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 강원도도 무조건적인 창업자 개발 사업이 아닌 창의적 아이디어개발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야 할 때이며, 그에 걸맞는 시스템을 운영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기업과 손을 잡고 한국형 히든챔피언 기업을 양성해야 하는 필요성을 가지고 있으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그 방식을 타파하지 않고 지금의 방안을 조금 개선하는 방법

    으로 접근 한다면, 아니 각 대학들이 운영하는 창업캠프 자체만이라도 기관에서 집중 관리하면서 변화

    를 준다면 창업을 희망하고 취업을 준비중인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 모든 예비창업자들과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준비생들에게 지금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 아주

    원초적인 아이디어 발상, 도출법부터 훈련하고 아이디어가 아이템이 되도록 발전시키는 새로운 창업

    교육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전문 교육기관을 찾아야 하는데, 기초이론을 학습하

    고 문제 해결능력들을 길러서 성공적인 창업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정책상만 존재

    할 뿐 실제 집행 기관등은 성과 위주로 움직이기 때문에 수 많은 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창업 실패율

    이 높은 것입니다.


    ○ 개선방안 및 기대효과

    - 기존의 아이디어 발상법들을 요약 정리하여 한국 실정에 맞도록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과 세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아이디어크라우딩 기법을 활용하여 지속적 반복 학습을 하게 되면, 창업에 있어 발생

    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사전에 발견 및 해결할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팀웍의 생성과 훈련이 이루

    어지고 하나의 아이디어를 통해 다수의 좋은 아이템이 도출될 수 있으며, 그 아이디어들을 통해 참가

    교육생들의 창업과 자연스러운 취업활동 까지 만들어 낼 수 있고, 교육을 통한 거대 컨소시엄 기업

    문화가 정착되는 등의 여러 가지 대안법을 갖출 수 있습니다.

    창의적 문제 해결법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들이 꼭 지녀야할 역량 중 필수이기도 합니다.

    여러번의 창업스쿨과 창업교육들을 통해 성과를 나타낸바 있으며, 설문을 해본 결과 그 필요성을

    예비 창업자들은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창업을 위한 기초교육이 창업지원을 위한 기본 항목으로 채택하게 되면, 무분별한 창업자금

    지원으로 인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 창업교육기관이 창업캠프 교육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역의 대학교가 캠프활동을 개최하고, 창조경제

    혁신센터 혹은 지원기관들이 육성을 하게 되면 본 프로그램이 시너지 효과를 발산하여 예비청년창업

    자들에게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의 기회를 많이 제공 할 것입니다.

    - 개발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자칫 아주 기초적인 교육이라 무시 당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잘 적용이

    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크라우딩기법 때문입니다.

    문제해결능력을 강화시키고,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 역량을 배양하고, 우수인력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초기 겪어야 할 여러 가지 문제에서 벗어나 우수 아이템 개발에만 집중 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디어보다 중요한 사업기회 타이밍의 포착과 적절한 요소를 갖춤 팀원의 확보 또한 본 교육

    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 창조경제 맞춤형 인재들의 개발과 클라우딩기법을 통해 각 분야에 적용 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는

    아이템의 개발 효과를 볼 수 있고, 초기 창업자들이 불안한 경쟁사회에서 전전긍긍 하다가 폐업하는 것

    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의 거대 기업화가 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정부 및 지자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고갈과 인재육성에 대한 부분을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에 대한 잠재적 가치가 엄청나 지역경제와 한국경제에 커다란 이바지

    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적용한 캠프활동을 통해 다듬어지고 개발되는 아이템에 대한 잠재적가치는 산출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 될 것입니다.



    이곳에 글로 쓰다보니.. 너무 많은 글들이 적히게 되어 개요부분과 저의 생각만 적었으며.

    간단한 설명은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막대한 자본을 들여서 뭔가를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무분별하게 행해지고 있는 창업캠프 활동만이라도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운영하게 되면 그에 대한

    효과를 만들어 내고, 성과가 지속적으로 향상된다면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관학교도 가능할 것입니다.



    창업...START-UP은 아이디어가 좋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지원을 쏟아붓는다고 되는것도 아닙니다.

    팀역량, 조직강화, 인적네트워크 확산, 창의적 아이디어, 기업네트워킹을 통한 신개념 기업문화 등.

    모든 문제를 풀어 갈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원도에서 청년창업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면 우수한 사례로 될것이며,

    각 기관별 담당자분들과 미팅을 진행하셔도 본 문제들에 대해 공감을 얻을것이니 살펴주시기바랍니다.



    바쁘실텐데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진정한 초등창업교육프로그램이 탄생되어 창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좋은 환경과 좋은 교육을 물려

    주고싶습니다.. 한번의 스치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 물림이 되는 그런 교육을요..



    기관의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글로써 문서로써 설명하는것에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바쁘실텐데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부 문서는 첨부할 방법이 없어서 못 올립니다만.. 한번 의견을 나눌 기회를 만들어 주신다면 제가

    저의 소견이나마 드리면서 문서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바쁘시니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 2017.03.06 0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이숭미 2017.02.10 13: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강원도 도민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년 보육사업관련 문의와 부탁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2017년 어린이집의 영아 만3~만5세 영유의 보육료 자비 부담금을 지원해 주시기로 결정 하신 사항에 대해
    상대적으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은 같은 강원도의 유아 이면서도 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제외가 된 상황입니다.
    이는 강원도의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2017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차별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이는 도지사님께서 강원도의 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이면서도 그 파장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와 학부모님은 상대적 박탈감을 깆게 됩니다.
    현재 강원도의 민간 어린이집에 등록되어 있는 만3세~만5세의 영유아의 인원보다
    사립유치원에 등록된 만3세~만5세유아가 두배이상 많은 유아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극히 일부분의 유아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은 적절한 정책이 아니라 판단되어
    강원도의 모든 유아들이 공평하게 혜택받을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되기를 희망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강원도 원주에서 이숭미 건의함

  8. 이숭미 2017.02.10 13: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지사님 안녕하세요.
    강원도 도민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년 보육사업관련 문의와 부탁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2017년 어린이집의 영아 만3~만5세 영유의 보육료 자비 부담금을 지원해 주시기로 결정 하신 사항에 대해
    상대적으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은 같은 강원도의 유아 이면서도 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제외가 된 상황입니다.
    이는 강원도의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2017강원도 보육사업에서 차별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이는 도지사님께서 강원도의 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이면서도 그 파장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와 학부모님은 상대적 박탈감을 깆게 됩니다.
    현재 강원도의 민간 어린이집에 등록되어 있는 만3세~만5세의 영유아의 인원보다
    사립유치원에 등록된 만3세~만5세유아가 두배이상 많은 유아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극히 읿

  9. 동구리c 2017.02.07 19: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 시장님 안녕하세요
    이런글은 처음 써보니다

    서울생활을 접고 꿈에그리던 전원생활을 하기위해 여기저기 찾아보다 이곳
    강원도 자락이 너무 맘에들어 이곳에 터를 잡고 잘살고
    있는데 갑자기 우드펠릿 소형열병합발전소를 짓겠다고 하니 기가막힙니다.
    동네 유리온실에서 폐열을 이용하고 소형열병합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는 한전에 판다하네요.황둔찐빵으로 유명하고 주변에 캠핑장과
    펜션이 즐비하며 영월주천 다하누마을이 가까이있는 주천강상류 로 이곳에서
    폐수를 흘려보내고 날마다 40톤의 베트남에서 수입한 우드펠릿을 태워서 전기를 생산한다면 이곳하늘은
    매일 연기와냄새로 살수없는 마을이되고 관광객이 줄어 농사와 관광객으로
    먹고사는 이 마을은 완전히 죽어가는 마을이 될거같습니다.

    더욱 화가나는건 발전소를 짓겠다고 하는곳의 위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는곳에서 1km 뿐이 안떨어진
    곳이니 더 기가막힙니다. 한개인이 잘 먹고살겠다고 마을사람
    들을 모두 죽게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정부도 문제입니다.
    아무리 신재생에너지라고 아무곳에나 허가를 내주니 여기저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작은 시골 휴양마을에서
    열병합발전소설립 반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지역유지분들과 시의원 도의원 3개면
    면장님들까지 참석해주시고
    마을 어르신 아이들까지
    모두나와 한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나라가 시끄러우니 마을도 시끄럽네요.
    이곳도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 같은 인간이
    나타나 순진한 마을 사람들을
    농단하고 있네요.

    소형열병합발전소를 만들어서 팔아먹는 외국업체와
    브로커들만 돈을벌어준다는 이사업은
    정부에서 철저한 관리를 해줘서 한기업이
    살자고 여러사람을 죽이는 이런사업을
    못하게 설치할곳을 선별해서
    허가를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국민이 못살게 되면
    그건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RF 소형열병합발전소 ㅡ
    고형연료를 태워서 전기생산하는사업
    고형연료 ㅡ 축분. 쓰레기.목재.폐자재 등
    모든 고형연료



















































  10. 사임당 2017.01.25 22: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최문순 시장님
    평창올림픽개최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따갑지 않으십니까.
    시장님 입장에선 이미 결정이 된 일이기에 성공적으로 잘 치뤄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평창올림픽을 위해 강원도내의 개고기 식당들의 간판 정비사업에 국민들의 혈세가 나가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그냥 간판을 놔두십시요.
    언제부터 시장님께서 진실을 숨기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일을 하셨습니까.

    왜 개백정들을 위해 국민 혈세를 쓰는 것입니까.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전세계인의 이목이 개고기문제에 집중되는 것은 그것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있으면 떳떳하게 드러내시고 자신이 없으시면 이 기회에 폐쇄를 시키십시요.
    도지사 되더니 많이 변하셨네요.